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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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의 멋진 해변 모습~

보라카이의 멋진 해변 모습~

좋은하루^^|2015년 10월 20일

보라카이를 도착하면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샌드보라카이!!사진 찍을라하면 팁달라고 해서 몰래몰래 찍어야 해요 ㅋㅋㅋ돈주고 찍으면 이름도 적어준다네요 ~ 대신 영어로,,,ㅋㅋ 정말 여유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보라카이 해변의 샌드비치~~누어서 태닝하려고 했는데, 햇살이 지옥불과 비슷,,ㅋ 햇살은 뜨거워도 그늘안에만 있으면 정말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보라카이 멋진 해변!!뿐만아니라 에메랄드 바다위엔 이렇게 방카들이 가득 있어요 ~ ㅋㅋ 산소통을 들고 방카로 이동해 멋진 물 속을 구경하러 가는 준비 중!!!스노쿨링도 좋지만 스쿠버 다이빙은 정말 꼭!! 한번 해봐야 하는 경험이 아닐까 싶어용~~ 저물어 가는 햇살을 보며 수영하고 멋진 풍경을 감상도~~사람들이 왜 보라카리 보카라이 하는지 알 수 있는 기회!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재난의 풍경 혹은 풍경의 재난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재난의 풍경 혹은 풍경의 재난

SARABANDE|2015년 5월 15일

이미지출처 allocine.fr 프로스포츠의 게임 중에서 가장 흥미로우면서고 가장 맥빠지는 게임은 올스타전일 것이다. 수많은 스타들을 모아놓았지만, 그 게임에서의 승부에서 오는 긴장감은부재하기 때문이다. 올스타 게임이 부재하는 긴장감의 원인은 아마도 그 올스타 팀에 상당하는 강력한 상대방팀을 제대로 꾸리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올스타 선수들로 2개의팀을 꾸려서 게임을 만들더라도 이상하게도 항상 한쪽의 팀으로 기울어지는 현상도 쉽게 나타난다. 코믹스들의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하는 블록버스터 영화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인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더 매력있는 악의세력들을 만드는냐는 (혹은 이미 코믹스의 등장했던 악당

아일랜드 여행자를 위한 영화 - Leap Year

아일랜드 여행자를 위한 영화 - Leap Year

Clover3의 생각|2015년 1월 28일

영화를 보고 있자니 아일랜드 여행에 대한 의지가 무럭무럭 솟아 오른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라지만 나는 여행 판타지 영화로 감상했다. 우리의 여주인공은 프로포즈를 위해서 남자친구가 있는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떠난다. 하지만 비행기는 폭풍우를 만나 더블린이 아닌 웨일즈에 비상착륙하고, 우리의 여주인공은 비행기를 찾아 헤메지만, '이봐 아가씨, 비행기가 있으면 우리가 여기 착륙했겠슈?' 비행기가 안되면 배는 안되나요? 겨우 겨우 조각배를 타고 아일랜드 상륙을 시도하는 우리의 주인공! 가까스로 도착한 아일랜드. 조각배는 이름없는 해변에 우리 여주인공을 남기고 떠난다. 이제 아일랜드 해안에서 더블린에 이르는 풍경을 감상할 시간 아일랜드의 돌담길 이곳이 바로 아이리시 펍. 이제 더블린을 향한 여정이

인사동과 북촌 풍경, 올림푸스 펜 E-P5에 담다

인사동과 북촌 풍경, 올림푸스 펜 E-P5에 담다

줄리안 오피 전을 보러 갔던 날, 인사동과 북촌 풍경을 담아 보았다. 올림푸스 펜 E-P5로 찍되 줌렌즈가 아닌 17mm 단렌즈로 풍경을 담아 보았다. 세피아 효과와 일반 효과로 담아 보았는데 어딘가 계속 다니고 싶어지는 이 느낌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