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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Bourbon Street 부근 이모저모 : New Orleans - 4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8일째 - 5](https://img.zoomtrend.com/2018/05/31/_MG_2410_m.jpg)
Bourbon Street 부근 이모저모 : New Orleans - 4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8일째 - 5
계속하여 Bourbon Street를 거닌다. Bourbon Street를 가로지르는 거리는 상대적으로 덜 붐비며 한적하다. 이제 거리 모습이 색다르게 보이지 않는다. 지금부터는 뉴올리언스에 대해 언급해보고자 한다. 1718년에 세운 뉴올리언스는 미국의 주요 항구 도시 중 하나이자 루이지애나의 주의 최대 도시로 인구는 38만 명에 이른다. 도시 이름은 불란스 섭정자였던 Philippe II, Duc d'Orléans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역시 Bourbon Street를 가로지르는 거리다. 다문화성, 다중언어, 요리, 건축, 음악 (특히 재즈의 탄생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니발 연례 축제인 Mardi Gras와 각종 페스티벌로 잘 알려져 있다. 51%는 해수면과 같거나 높으며 인구.......
![재즈 선율이 흐르는 Bourbon Street : New Orleans - 3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8일째 - 4](https://img.zoomtrend.com/2018/05/24/_MG_2383_m.jpg)
재즈 선율이 흐르는 Bourbon Street : New Orleans - 3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8일째 - 4
재즈는 최하층 남부 흑인의 음악이었다. 가장 번화가인 버본 스트리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걸어본다. 영화관이 아니고 조금은 진하게 마실 수 있는 술집도 남아 있다. 소외당한 흑인 노예들의 애환이 담긴 음악이 바로 재즈다. 17세기 말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노예들은 자신들만의 감각을 노래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Happy Hour에는 한 잔 값에 두 잔을 준다. Bourbon Street를 가로지르는 또 다른 Street 풍경19세기 말 노예 해방으로 자신들만의 노래가 좀 더 구체적인 형태를 띠기 시작했다. 재즈계의 거장 3인의 조각상이 눈길을 끈다. 재즈가 재즈로서의 모양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00년경 홍등가에서 번성했는데 1917년 홍등가가 폐쇄되면.......
![Jackson Square와 Bourbon Street : New Orleans - 2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8일째 - 3](https://img.zoomtrend.com/1526540400/_MG_2348_m.jpg)
Jackson Square와 Bourbon Street : New Orleans - 2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8일째 - 3
잭슨 광장 북쪽의 North Peters Street에 있는 유명한 Pontalba Apartment이다. NRHP, NHL에 등재된 이 아파트는 1840년대 후반에 Micaela Almonester Pontalba 남작 부인이 지은 붉은 벽돌로 된 1블록 길이의 4층 건물인데 1층에는 상점과 레스토랑이, 위층은 임대 전용이다. 침실 2개의 50평 월 임대료가 $3,000에 이른다. French market은 1813, 1975년 1번에 걸쳐 재건되었다. 거리의 악사들은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진지한 연주에 $5를 놓았다. 잭슨 뒤편에는 재즈 역사공원이 있다. 1994년 재즈의 기원과 발전사를 기념하기 위해 Louis Armstrong Park 내에 만든 4,800여 평 크기의 공원이며 NPS가 관할한다. NRHP에 등재된 이곳은 재즈의.......
![블루스 음악의 중심지 Memphis의 Beale Street - 2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6](https://img.zoomtrend.com/2018/04/26/_MG_2197_m.jpg)
블루스 음악의 중심지 Memphis의 Beale Street - 2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6
보도에 악보와 블루스 아티스트들의 이름을 새겨 놓은 Walk of Fame이다.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는 물론 기념품 가게들도 많이 들어서 있다. 과연 엘비스의 도시답게 엘비스 천국이다. 거의 모든 관련 기념품이 엘비스에 관한 것들이다. B.B King's의 이름을 딴 가게도 있다. 아마 가장 장사가 잘 되는 가게이리라. 밤이 되면 화려한 네온사인이 불야성을 이루는 거리이다. 드디어 B.B. King's Club을 찾았다. 가격대는 그리 비씨지 않았던 것 같다. $5의 입장료를 낸 것 같은데 6년이란 세월이 흐르니 확실한 기억이 없다. 맥주 한 잔을 들이켜며 실력파 연주자들의 음악을 즐기면 된다. 2층으로 된 가장 규모가 크고 관광객이 붐비는 곳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