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포스트: 50|아이템:탐정(46)
Tags

Posts

50 posts

잭 리처 (2012) - 크리스터퍼 맥쿼리 : 별점 2점

도심 한복판에서 의문의 저격으로 5명의 무고한 시민이 살해된다. 사건 현장의 증거를 통해 '제임스 바'라는 전직 군인이 용의자로 지목되나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긴다. 제임스 바가 호송 중 크게 다쳐 혼수상태에 빠진 뒤 나타난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이지만 실제 정체를 아는 이는 누구도 없는 의문의 남자 ‘잭 리처’는 제임스 바의 변호사 ‘헬렌’과 함께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선다. 최근에 몸이 안 좋아서 그런지 영화만 찾아보게 되는군요. 이번에 본 영화는 개봉한지 조금 된 영화 입니다. 원작 소설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명성이 자자한 슈퍼 베스트셀러이기에 관심이 가던 차에 영화부터 감상하게 되었네요. 이 영화는 여러모로 어제 리뷰했던 &lt

[영건탐정사무소] 누님!! 나도 5천만!! + Pifan GA

[영건탐정사무소] 누님!! 나도 5천만!! + Pifan GA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8월 29일

탐정과 타임머신을 가지고 만든 키노 망고스틴의 새 영화!! 영건탐정사무소입니다. 부천영화제에서 봤는데 개인적으로 잘봐줘서 중박정도?? ㅎㅎ 전작인 에일리언 비키니같은 발칙함은 줄었지만 전작에서 봤던 약점인 이야기의 힘이 그래도 괜찮거든요. 5천만원으로 찍었다는데 그걸 감안하면 상당한 결과물이라고 봅니다. (뭐 관객이 그것까지 신경써야하냐면 음...;;) 타임머신에 대한 시나리오야 워낙 많이 써온 방식이라 비슷한 소재를 많이 보셨다면 고전적이라고 느끼실만합니다. 그래도 주인공인 순정파 탐정인 홍영근씨와 누님파 사장님, 하은정씨 보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어리버리하면서도 다들 인정이 있는데, 그걸 B급 영화스러운 캐릭터 재미로 보면 재밌는거고 잘못하면 연기가 이상하게 느껴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