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Posts
5 posts
진짜로 열심히 산다!
1.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악당이 나옵니다. 늘 악당은 중반까지는 이깁니다. 주인공은 늘 당하고 말죠. 그럴 때마다 놀라운 게 있습니다. 2. 악당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걸요. 아니, 어떻게 저렇게!! 근면 성실할 수 있는거죠? 너무 부지런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3. 오히려 착한 사람이 게을러 보입니다. 쉬지도 않고 계속 움직이면서 뭔가를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요. 자기계발에서 말하는 성공한 사람. 4. 거의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이 맞습니다. 악당만큼 타의 모범이 되는 사람이 없습니다. 얼마나 열심히고 노력하고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는지요. 심지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악당이 더 많습니다. 5. 쉬고 싶다고 생각.......

난 열심히 잘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열심히 잘 살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내 누구나 다 그렇게 사는 거라고 생각하더라 아무리 최선을 다하고 살아도 결과론적으로 열심히 산다는 건 어떻게 보면 별로 의미있는 일이 아니다 잘 산다는 건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다. 열심히 산다고 해서 잘 사는 게 아니고 어쩌면 무지하게 노력만 하고 고생만 하면서 살았던 게 헛된 삶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잘 사는 건 무엇일까? 가치 있는 삶을 산다는 건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게 된다 길을 걷다가 웃으면서 지나가는 한 커플을 보게 되었다. 나이가 좀 들어 보이는 중년 커플은 웃으면서 걸어가는데 아 웃으면서 살 수 있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

【C91】코믹마켓 1일째 정리
코미케 91 1일차 정리2016년 코믹 1일차 실황, 스탭 명언(망언) 정리입니다 ❏카노우 자매도 코미케 참전http://ameblo.jp/kanosisters/entry-12230837850.html 카노우 자매가 코미케에 강림 쩐다 카노우 자매 코미케 레알?아니, 세기의 대사건이 느껴진다 아름다우신 카노우 자매가 코미케에 가신다고 듣고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 올해 코미케는 파뷸러스 해질 것 같군… 대부분이 트위터 발이라 정리하다 글자수 제한으로 크리먹고 3시간 뻘짓함... 내일은 좀 더 빨라지겠지... ❏준비회 모습 그리고, 이번 설영 메뉴얼입니다. 당일은, 여자탈의실 안을 당연히 비추지 않으므로 이 사이에…。❏헌혈 응원 이벤트이번으로 10회째가 되는 코믹마켓91

여행기록 시작
올해 8월에서 9월사이 남편과 같이 로마/베니스/파리를 다녀왔습니다.오늘부터 여행기록을 조금씩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여행을 준비하고 다닐 때 많은 블로거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이 기록도 누군가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여행은 이탈리아 로마->베니스->파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비행기는 이동시간과 체력 때문에 직항으로 이용했습니다.(사실 챤스가..)각 도시별로는 기차, 저가항공으로 이동했습니다. 숙소/식사는 돈이 별로 없어 저렴한 곳으로 가려고 노력했어요. 좋은 곳도, 좋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특히 식당은 괜찮은 곳보다 괜찮지 않은 곳을 많이 간 듯 해요..ㅜㅡㅠ좋은 기억을 남기고자 현지 투어프로그램을 3일 정도 이용했습니다.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