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48 posts
전국 48개 고용노동청, 상습체불 기업, 건설 현장에 대한 임금체불 근로감독 실시
고의적 체불 의심 기업 120개소 불시 기획감독 착수 체불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 4,000개소, 건설 현장 100개소 지도․감독 병행 장애인 다수 고용기업인 ㄱ기업은 대외적으로 장애인들에게 언제나 진심인 기업임을 홍보하면서 지난 3년간 장애인 등 총 291명의 임금 14억원을 체불했습니다. "현재 5개월 이상 임금을 체불 중인데, 대표와 가족들만 급여를 챙겨가고 있습니다" 경기 소재 ㄴ기업 근로자의 익명 제보 내용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위 사례처럼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기업 4,120개소와 건설 현장 100개소를 대상으로 12.2.부터 근로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익명 제보를 토대로 고의적인 체불과 포괄임금 오.......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한 고용노동부의 노력! 2030 자문단 ‘청년 4다리 정책과제’
2030 자문단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듣다 여러분은 혹시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고용노동부 정책 전반에 청년세대의 수요와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인데요.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은 총 19명으로, 청년보좌역 2명과 비상임 자문단원 17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특히 성별와 지역(수도권·비수도권)의 균형을 최대한 고려하여 선발했으며, 전문성을 가진 노무사 및 변호사부터 스타트업 대표, 대학생까지 다양한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활동 기간은 반기도, 1년도 아닌 2년입니다. 2022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활동하며 장기적이고 깊이 있게 고용노.......

장애인 표준사업장 현장 간담회
15~29세 청년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 비중이 67.7%인 반면, 발달장애 고용률은 28.8%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11월 29일(금) 14시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대표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LG전자, 한국타이어, 길의료재단, 이화학당 등 대기업과 병원, 대학교에서 만든 표준사업장과 이에 관심 있는 기업이 참여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제도 확산을 위한 의견을 다양하게 나눴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달장애인 일자리에 집중하는 이유는 15~29세 청년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 비중이 점점 늘어 67.7%에 달하는데, 발달장애 고용률은 28.8%에 불과해 개선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발달장애인을 둔 부모님은 대.......

'외국인 고용허가제 20주년 백서' 발간
고용허가제 송출국 현재 17개국, 외국인근로자 고용 가능 업종도 어업부터 서비스업, 임업, 광업까지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올해 외국인 고용허가제 시행 20주년을 맞아 「외국인 고용허가제 20주년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외국인 고용허가제는 내국인을 고용하지 못한 중소사업장이 비전문 외국인력(E-9, H-2 비자)을 고용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제도로, 2004년 8월 17일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과 함께 시행되었습니다. 고용허가제 도입 당시 6개 국가뿐이였던 송출국은 현재 17개국이 되었고, 제조업, 건설업, 농·축산업으로 출발한 외국인근로자 고용 가능 업종도 어업부터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