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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posts![[STADIUM!/영국 웨스트 브롬위치]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고도리를 기억하십니까?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의 홈 경기장. 더 호손스 The Hawthorns <1/2>](https://img.zoomtrend.com/2024/10/04/2189fb12-2d98-5786-b171-d3f6b3111583.jpg)
[STADIUM!/영국 웨스트 브롬위치]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고도리를 기억하십니까?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의 홈 경기장. 더 호손스 The Hawthorns <1/2>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했습니다. 하지만 잉글랜드에서 프리미어리그 경기만 열리는 것은 아니죠. 2부리그인 EFL 챔피언십을 비롯해서 수많은 디비전의 리그가 함께 같은 시기에 개막을 해서 축구팬들을 끌어모으게 됩니다. 이래서 영국을 방문하게 되면 거의 매일 다양한 리그의 축구 경기를 감상할 수 있죠. 일정만 잘 맞는다면 매일 경기장을 찾아서 경기를 볼 수 있는 나라가 영국이 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잉글랜드에서 열리는 그 많은 리그들 중에서 EFL 챔피언십에서 사용되고 있는 경기장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2부 리그인 EFL 챔피언십에서 뛰고 있는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의 홈경기장 더 호손스(The Hawthorns)입니다. .......

(영국 맨체스터 / 맨체스터 도보 여행 #26) 영국 대표 축구의 도시. 맨체스터를 걷다 <팰리스 시어터, 맨체스터 중앙 도서관, 세인트 조지스 하우스>
맨체스터 시내로 돌아가는 중에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인 오포(Oppo)의 레노8 프로 모델의 광고를 만났습니다. 영국의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은 애플이 약 50%, 삼성이 약 30% 정도 된다고 하죠. 오포는 지난 2022년의 자료에 의하면 약 4% 정도로 전체 4위라고 하고요. 결코 적지 않은 점유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본 오포의 광고에서는 완충하는 데 3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걸 강조하고 있네요. 라이언 킹이 공연되고 있는 팰리스 시어터(Palace Theatre)도 살짝 보고 가겠습니다. 팰리스 시어터는 예전에 소개해 드린 기억이 있는데 맨체스터 공연 문화의 역사를 말해주는 오래된 극장입니다. 지난 1891년에 완공이 되었으니 무려.......
![[2024.05.04 * 경기 화보, 2/2] 아스날 FC vs AFC 본머스, 2023-24 프리미어리그 36R ~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https://img.zoomtrend.com/2024/10/04/dcdce815-789e-500d-b086-1b07925c82f4.jpg)
[2024.05.04 * 경기 화보, 2/2] 아스날 FC vs AFC 본머스, 2023-24 프리미어리그 36R ~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아스날 vs 본머스의 2023-24 프리미어리그 36R 경기가 곧 시작됩니다. 원정팀인 본머스는 이미 잔류를 확정지었고 유럽 클럽 대항전 출전을 노릴 수는 없는 어중간한 순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스날은 이번 경기를 이겨야 우승에 대한 꿈을 이어갈 수 있죠. 동기부여는 아스날 쪽에 일방적으로 몰려있는 경기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축구를 보다보면 이런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경기가 묘하게 꼬이면서 예상밖의 흐름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꽤 있죠. 그리고 본머스가 동기부여는 다소 떨어질 수밖에 없는건 분명합니다만 이 선수들은 프로 선수들이기 때문에요. 경기가 잘 풀리다보면 없던 힘이 생겨나서 아스날을 괴롭힐 수도 있습니다. 아.......
![[2024.05.04 * 경기 화보, 1/2] 아스날 FC vs AFC 본머스, 2023-24 프리미어리그 36R ~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https://img.zoomtrend.com/2024/10/04/cd9ce194-eaa5-5410-991a-30c43cd6d015.jpg)
[2024.05.04 * 경기 화보, 1/2] 아스날 FC vs AFC 본머스, 2023-24 프리미어리그 36R ~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타츠야씨가 청운의 꿈(?)은 아니지만... 아무튼 큰 꿈을 안고 런던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아스날 FC를 응원해온 찐 구너 타츠야씨는 이번 2023-24 시즌만큼은 아스날이 꼭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이곳 패딩턴역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꿈이 이뤄지려면 아스날은 남은 경기에서 모두 이기고 맨체스터 시티가 미끄러지기를 바라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제 아스날은 36R, 38R. 이렇게 두 번의 홈경기가 남았습니다. 그리고 이 두 경기 사이에는 순연 경기 한 경기가 끼어있죠. 이 모든 경기를 이겨놓고 맨체스터 시티가 미끄러지기를 기대해야 하는 어려운 미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항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