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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마켓, Exeter

크리스마스 마켓, Exeter

스노우 씨의 거주지|2016년 12월 19일

매년 11월 말부터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동네 중심에 있는 대성당 앞 광장에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립니다.여러종류의 수공예품을 비롯한 각종 물품들 파는 가게도 들어서고, 크리스마스 장식 파는 가게도 들어서고, 음식도 팔고 뭐 그렇습니다. 먹을것도 많고 볼거리도 많아져서 꽤 즐거운 이벤트죠.저기 소머리 모양 걸어놓은 곳은 스테이크 구워서 파는 곳입니다.여기는 환상적인 맛을 자랑하는 독일 소시지 구워 파는 곳. 이 외에도 전통적인 영국 돼지고기 통구이를 즉석에서 썰어주는 곳도 있고, 스페인 빠에야도 팔고 그리스식 기로스도 팔고 뭐 아무튼 다양하고 맛있는거 정말 많습니다. 여러 공예품들 구경할 수 있는 가게들가운데 임시우체통은 산타에게 쓰는 편지 넣는 곳입니다 네... 해질 무렵

영화 '제이슨 본'과 2개의 영화를 비교해보다...

영화 '제이슨 본'과 2개의 영화를 비교해보다...

♣ DOMVS...DINOSAVRIA |2016년 11월 25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이 영화는 사실 8월에 관람했으나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액션영화를 보고 싶다는 아버지 부탁을 들어주러 함께 관람하면서 쓰게 됐습니다.실은 저는 본 시리즈의 경우 이것이 처음이었습니다;; 미션임파서블의 경우 4편과 5편을 극장에서 봤고 007은 스카이폴과 스펙터가 유일했습니다. 세 시리즈 모두 첩보영화의 대명사이고 각 시리즈의 (2016년 기준) 최근편들이 모두 비슷한 느낌이 나서 여기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물론 세세한 차이점이 있겠죠. 더불어 '스펙터'와 '로그네이션'의 소감도 간략하게 말해보렵니다. 세 영화가 모두 비슷한 느낌을 줬던 이유는... ... 1. 지금까지의 시리즈의 경우 제이슨 본, 제임스

[W.o.WS] 영국의 철갑탄 맛 좀 보거라

[W.o.WS] 영국의 철갑탄 맛 좀 보거라

...아마 아군이 적 진지 점령을 안 하고 섬멸을 선택했다면 좀 더 딜을 뽑아낼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요즘 피지를 타면서 느끼는건데 영국제 철갑탄은 뭔 마술을 부렸는지 깡뎀이 평균 3~4천을 왔다갔다하고 운이 좋으면 근 1만 가까이 되는 데미지를 뽑아내기도 하더군요 이 라운드에서는 콜로라도에게 일제사 한 번에 1000+8000점을 깎아버리는 기염을 토했습니다(탄착에 시간차가 있었음) 물론 함수나 함미만 보이면서 움직이는 적에게는 여전히 효율이 떨어지긴 합니다만 연막 때문에 이쪽을 포착 못하고 옆구리를 훤히 보여주고 있는 상대라면 그야말로 프리딜입니다- 피지는 애시당초 가진게 철갑탄 뿐이니까 좋든 싫든 철갑 데미지에 의존해야 하는데 같은 주포를 쓰면서 고폭과 철갑을 고루 쓸 수

[W.o.WS] 영국 7티어 순양함 피지

[W.o.WS] 영국 7티어 순양함 피지

린더를 졸업하고 7티어 피지를 진수했습니다 영국 순양함은 그냥 닥치고 알박기가 최선의 선택이라는 걸 린더와 벨파스트를 운용하면서 얻은 결론인데 벨파스트는 어뢰가 없어서 근접전 화력이 좀 부족한 것을 제외하면 상당히 무난한 프리미엄 함선이지만 린더는 확실히 사거리가 너무 짧습니다 좀 더 활약을 하고 싶어도 사거리와 시간당 화력투사가 약한 것이 린더의 최대 단점인데 피지를 올라오면서 그러한 문제점들이 많이 해소되죠 동티어인 벨파스트와 스펙을 비교하면 체력, 대공, 은폐력이 낮은 대신 어뢰를 장비하고 있다는 점이 제일 큰 차이점이군요 ...고작 8km 나가는 어뢰 하나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린 듯한 느낌이지만... 대신 피지는 소모품으로 수리반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