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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강릉ㅣ 주문진
아침에 즉흥적으로 속초에 가기로 결정했다. 제주도 다녀온지 일주일 만이었는데 제주도가 너무 좋았어서 바다앓이를 하다 못해 떠난 것. 보통 새벽같이 떠나는데 계획에 없던 일이라 오후 다 되서야 출발했다. 새로 생긴 터널 때문에 교통이 편해졌다. 날이 무척 좋았다. 산이 선명하게 다 보이는 날씨. 주문진으로 가서 복을 먹기로 했다! 강원도 쪽으로 오면 괜히 회는 바닷가에서 먹고 싶고 뭔가 낭만적인거 같고 그렇다. 서울에서 3시간 반쯤 걸려 온 주문진항. 오랫만에 왔는데 변함이 없다. 복 철이라 맛있게 복을 먹었다. 신식으로 건물을 해놔서 예전같은 운치는 없어졌지만 깔끔해져서 오가는 사람들에게 나쁘지 않은듯. 주문진에 온 김에 도깨비 촬영지도 보고싶다는 언니 말에 같이 들렀다. 알기론 해

제주도 여행 첫날
뱁새랑 같이 여행을 떠나요!!ㅎㅎㅎ 오빠가 왜 인형을 갖고 왔녜요..ㅋㅋ 가방이야!! ㅇ v ㅇ! ㅎㅎ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밍기적댔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사람들이 줄서있었어요.. 낮에 달이 보여서 예뻐서 찍었어요. 니모메빈티지 라운지 ㅎㅎ 예쁜 카페에요 고양이가 밥먹고 있어요 ㅋㅋㅋ귀여워.. 더워서 시원한 것들로 시켜먹었어요.. 비엔나커피먹으려다가 ㅎㅎ 여기 밖에도 엄청 예뻐요 ㅎㅎㅎㅎ춥지만.. 제주시민 맛집찾아가서 먹었어여 ㅋㅋ꿀맛 띠용 ㅋㅋㅋㅋㅋ화장실 갔다왔더니 또 나왔어요 ㅋㅋㅋ 여기 넘 짱좋아서 따로 포스팅 할거에요!! 숙소가는길~~ 가는길에 간
이번 삐용챙 올림픽 관련.
경기 직관이나 취재 안가는거 확인했습니다. "돈 지원해 주께"라는 이야기까지 결국 나왔지만 "안가요" TV로는 보고 하겠지요.하지만 적어도 여자 아이스하키에 대해서는 쓰고 싶지 않아집니다.많은 종목은 잘 모르고 설상종목에서는 스노우보드를 비롯한 X게임관련, 빙상은 다 좋아하고, 썰매종목도 좋아라 합니다만.아주 그냥 정부쪽에서 빅엿을 크게 날려주네요.+돈도 돈이지만 제 할일 하렵니다. 바빠요. 씨바 내 진짜 날으는 토마토를 눈 앞에서 찍고 사인받고 이야기 할 이 기회를 이렇게 날리다니 T_T짐 팩 감독님도 그렇고...T_T 그래도 안갑니다. 간다면 차라리 제주도 가서 축구선수들 인터뷰나 따야겠어요.바기 너 만나면 일단 꿀밤부터 줄께...으그... PS:저 부르려는 이유 간단합니다. 워낙 제너럴리스트
![[제주] 여행의 끝/ 아시아나 라운지](https://img.zoomtrend.com/2018/01/09/c0065369_5a54dfe6a79b4.jpg)
[제주] 여행의 끝/ 아시아나 라운지
여행의 마지막 날.렌트카는 전날 오후에 반납을 했고호텔 셔틀을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 아시아나 라운지에서 노닥이다가면세점 조금 둘러보고 비행기를 탔다. - 비행기 구경하느라 정신없는 두두 과자도 야무지게 먹고쥬스도 야무지게 먹었네:-) 아빠와 딸 제주공항아시아나 라운지 간단한 음료와 커피머신이 있고 과자가 4~5 종류 있었다말 그대로 간단한 식음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