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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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스토리 시작~
아직 인턴 작가 입니다만, 일단 지정 기준은 통과했으니 활동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브런치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10월 27일 이후 정식 작가 예정이지만, 현재 글은 정상적으로 발행되고 있네요. 현재는 블로그에 글쓰기에 올린 내용들을 하루 한 편씩 업로드 중. 10월 이후 브런치북 생성이 가능해지면, 주간 연재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연히 블로그도 동시 연재할거에요. 혹시 브런치를 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흔적 남겨주시면 따라가서 구독할게요. 어차피 글은 계속 쓸 예정이기도 하고 에세이 모임 덕분에 써둔 글들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이쪽도 활용하게 되네요.

나의 2024 추석 연휴
올해 추석 연휴는 3일이었는데, 이틀을 호캉스로 보내고 나니 그 외에 특별한 일은 없었네요. 매년 쓰는 포스팅이라 넘기긴 그렇고 콘텐츠 위주로 가볍게 포스팅 해봅니다. 월요일 오전에는 스타벅스에서 시작. 알만툴을 좀 만져보기 시작했어요. PPC 게임클럽 전시 때문에 1인개발을 최소 하나는 해야해서... 월요일 오후부터 화요일까지 1박 2일은 호캉스를 다녀왔습니다. 진짜 다른 나라에 여행간 것 같은 착각이 드는 시간이었어요. 호캉스 중에 보드게임도 했어요. 챠오챠오, 페이퍼사파리, 그리고 7원더스듀얼판테온 확장까지. 화요일 저녁은 본가에 가서 어머니 밀린 이야기 들어드리고 강의 준비랑 글쓰기를 조금 했습니다. 수요일에는 스.......
![[블챌] 포토덤프 : 내가 쓴 책들](https://img.zoomtrend.com/2024/07/26/3f21ffb7-c7c5-59a2-acf5-eff0a3e98208.jpg)
[블챌] 포토덤프 : 내가 쓴 책들
이번 포토 덤프는 제가 쓴 책들을 정리해보는 형태로 올려봅니다. 게임 시나리오나 오디오 드라마, 콘텐츠 대본과 스크립트 등은 제외하고 [책]의 형태로 나온 사진들만 모았어요. 물론 E-book도 포함입니다. 처음에는 공저 에세이였죠. LIVE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꾸며 살아가는 열 사람의 이야기. 이후 소설을 쓰고 싶어서 특별활동으로 독립출판물 단편 소설집에 참여했습니다. 이때 쓴 내용은 서술트릭 로맨스였어요. 두번째 단편소설집 참여.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걸어갔던 20대 시절의 이야기를 자전적 소설로 작성한 내용이었지요. 언젠가 제대로 다시 쓰고 싶습니다. 세번째 단편 소설집에서는 가벼운 개그추리물을 시도했고.......

나는 왜 글을 쓰는가?
D-12* 초등학교 1학년 시절. 아버지가 출장 가던 날의 이야기를 한 페이지짜리 수필로 쓴 적이 있었다.이 글은 대상을 받았고 아동 문학 책에 실렸다. 나의 글이 처음으로 세상에 보여진 날이었다. 이후 소년 한국 일보 비둘기 기자가 되어 몇 년간 기사를 쓰는 활동을 하게 되었다. D-11*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던 나는 중학생이 되면서 스티븐 킹을 접했다. 그의 소설을 닥치는 대로 구해서 읽었고 심지어 두꺼운 소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쓰기도 했다. 이런 작품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시절의 나에게 스티븐 킹은 영웅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D-10* 중고등학교 시절. 글짓기 대회가 있을 때마다 상을 받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