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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이종운 감독 경질,조원우 감독 내정.
음...잘 모르겠습니다. 이분 코치시절에 롯데 외야수들을 수비가 이때부터 나아지긴 했으니까요.(특히 손아섭 수비....) 내년되어봐야 알겠지만 젊은 감독님이네요. 이제는 누구라도 좋으니 팀 좀 제대로 만들어보자는 생각뿐... 내년은 희망고문 안하고 좀... PS. 롯데 있다가 틀드되어 kt로 간 모 포수는 보내길 정말 잘했음...근데 보내도 시끄러워...-_-;
감독 목 날리고 교체
지금 모기업도 트리플코어인데 야구단도 듀얼코어 가는겨? 링크 롯데, 신임감독에 조원우 SK 수석코치 선임 롯데자이언츠는 (代表理事 李暢遠) 8일 이종운 감독을 경질하고 조원우(44세) SK와이번스 수석코치를 제17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조원우 신임감독의 계약기간은 2년으로 계약금 3억원, 연봉2억원 등 총 7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조원우 신임 감독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고와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1994년 쌍방울 레이더스에 입단하여 2008년 한화이글스에서 은퇴할 때까지 15년간 통산 1,368경기 출전하여 타율 0.282, 68홈런, 443타점, 123도루를 기록했다. 선수시절 ‘돌격대장’ 이라는 별명답게 지칠 줄 모르는 근성을 보였고 뛰어난 외야 수비를 펼쳐 ‘수비의
이거 들어온거 보다 나가는게 더 큰데..
롯데 '환골탈태' 공신 가득염-조원우 코치도 떠난다롯데, 박흥식-권영호-김응국 신임 코치 영입롯데 박정태 타격코치, 전격 사의 표명 지금까지 코치진 현황을 보면 in : 정민태,박흥식,깅응국,권영호 out : 조원우,가득염,박정태,이강돈 이래되면 들어온거보다 나간쪽이 타격이 더 큰데.. 박정태 이강돈이야 그닥 도움 안되는 인사라고 해도 박정태는 2군에라도 잡아 놨어야 했고 문제는 가득염,조원우 코치인데 이둘이 제일 크군 둘다 능력있는 코치고 롯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흠 이번에 나가는군 이번 코치진 인사는 득보다 실이 클 가능성이 있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