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목 날리고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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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기업도 트리플코어인데 야구단도 듀얼코어 가는겨? 링크 롯데, 신임감독에 조원우 SK 수석코치 선임 롯데자이언츠는 (代表理事 李暢遠) 8일 이종운 감독을 경질하고 조원우(44세) SK와이번스 수석코치를 제17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조원우 신임감독의 계약기간은 2년으로 계약금 3억원, 연봉2억원 등 총 7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조원우 신임 감독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고와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1994년 쌍방울 레이더스에 입단하여 2008년 한화이글스에서 은퇴할 때까지 15년간 통산 1,368경기 출전하여 타율 0.282, 68홈런, 443타점, 123도루를 기록했다. 선수시절 ‘돌격대장’ 이라는 별명답게 지칠 줄 모르는 근성을 보였고 뛰어난 외야 수비를 펼쳐 ‘수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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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우가 롯데로 돌아옵니다.
마, 내가 안 그리웠나?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롯데 자이언츠를 이끌었던 조원우 전 감독. 2017년에는 롯데를 행운의 가을야구로 이끌었으며 그게 현재까지 마지막 롯데의 가을야구로 남고있습니다. (최종 순위 3위. 준PO에서 NC에게 시리즈 전적 3-2로 패배) 2018년 이후에는 SSG 랜더스의 2군 감독으로 지내다 수석코치로 보직을 변경하고 팀의 2022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함께했죠. 올해까지 쓱의 벤치코치 겸 수석코치로 지내다 계약이 끝나고 어디로 갈지 관심사였는데 내년 시즌에 롯데 수석코치로 복귀한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롯데 복귀는 7년만. 롯데 감독 부임 시절에는 두산 감독이었던 튼동님과 적으로 여러번 만났는데 이제 그.......
[관전평] 10월 13일 롯데:NC 준PO 5차전 - ‘해커 6.1이닝 무실점’ NC 9-0 완승, PO 진출
NC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15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사직구장에서 치러진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NC가 롯데에 9-0으로 완승했습니다. NC는 선발 해커가 6.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가운데 타선이 5회초 대거 7득점해 승부를 완전히 갈랐습니다. 4회말까지 0-0 경기 초반은 투수전 양상이었습니다. 해커는 물론 포스트시즌을 처음 경험하는 롯데 박세웅도 4이닝 동안 나란히 무실점 했습니다. 하지만 0:0 동점에도 불구하고 경기 흐름은 결코 롯데에 유리하지 않았습니다. 롯데는 1회말 2사 1, 2루, 2회말 2사 2루 선취 득점 기회를 무산시켰습니다. 1년 농사가 달린 이날 경기 선취점의 중요성은 두 말할 나위도 없지만 롯데는 선취점을 얻지 못했습니다. NC도 3회초와 4회

제가 시즌 전에 예언 비스무레한걸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조원우를 모처에서 격동이니 뭐니 하는 표현을 쓰며 쭉쭉 물고빨고핥아줄때 '시즌이 끝나기 전에 격동이 돌동으로 변할거다' 라는 말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런, 데. 해당기사 이 개잡놈잌ㅋㅋㅋㅋㅋ 이정도면 돌동 수준도 아니고 내부의 반란군놈에 가까운건데, 말아먹어도 이렇게 창조적으로 말아먹을 줄이아... 아 뻔트 안대면 뇌전증이라도 발현되는 질병이라도 걸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