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더글러스

포스트: 3|아이템:마이클더글러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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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9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블루레이가 안 나와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데이빗 핀처의 초기 영화중 하나네요.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하게 상각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네요. 그나저나, 이 타이틀 황당한게, 화면비가 4:3으로 출력되면서 양 옆이 잘리는게 아니라, 위 아래에 블랙 바가 더 들어갑니다;;; 덕분에 화면이 정말 쥐 콧쿠녕만 해요 ㅠㅠ

앤트맨과 와스프 (2018) / 페이튼 리드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7월 16일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양자 수준의 크기 조절에도 무사히 귀환한 스콧 랭(폴 러드) 덕분에 20년 전 임무 후 돌아오지 못한 재닛(미셸 파이퍼)을 구출할 힌트를 얻은 행크 핌(마이클 더글러스) 박사는 딸 호프(에반젤린 릴리)와 함께 양자 터널을 만든다. 완성 직전 정체불명의 인물 고스트(해나 존 케이먼)에게 연구소를 빼앗긴 일행은 행크의 옛 동료 빌 포스터(로렌스 피시번)의 도움으로 위치 추적에 성공한다. 주인공보다도 더 강력한 파트너 와스프를 전편에서 예고한대로 내세우고 시리즈 세계관을 양자 역학이라고 주장하는 미시시공간으로 확장한 가벼운 활극. 전편부터 이어진 경쾌하고 가벼운 분위기에 새로운 동료를 얻는 과정을 다루며 시리즈를 확장하는 전형적인 속편의 역할을 깔끔하게 해낸 영화. 양자

쇼를 사랑한 남자 - 화려함 뒤에 숨은 소소한 사랑의 파국

쇼를 사랑한 남자 - 화려함 뒤에 숨은 소소한 사랑의 파국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1일

이 영화 역시 솔직히 보게 될 거라고 생각을 안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 영화는 극장용이 아니라 TV용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평가가 정말 좋았던 영화기 때문에 영화관에서 보여주는 상황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것들이 있기는 했기 때문에 어떻게 하건 한번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몇가지 걸리는 점이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게 되리라고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영화가 아무래도 HBO라는 로고가 들어가 있는 만큼, 사실상 웬만한 영화보다 낫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그 웬만한 작품이 극장에서 개봉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