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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악몽. 일본 간판배우들의 종합선물세트!
(인기배우들이 우르르, 일본 A급 배우 종합 선물세트, 멋진 악몽) 미타니 코기 감독은 꽤 유명하다. 뭐랄까 우리나라의 경우 유명 감독이 예능에 나오는 경우는 주연배우가 워낙 비싸신 분이라 ‘나 정도 배우는 예능 따위엔 안 나간다는’ 상황이 많아 어쩔 수 없이 나오는데(이것도 네임드 감독이나 출연 시켜주는 거고) 미타니 코기의 경우에는 배우들이 알아서 예능에서 광고를 하는데도 따로 섭외될 정도로 거물급이다. 뭐 베를린 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받기도 했고, 영화가 나오는 족족 일본 아카데미를 휩쓰니 말 다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영화의 캐스팅은 화려하다. 팜플렛에 나오는 대로 ‘일본 초호화 군단’이다. (탑의 자리에 앉은 적은 없지만, 자신의 영역을 차근차근 다진 배우 후카츠 에리) 주연인 후카츠 에

'테르마에·로마에', 첫 등장 1위, 공개 4일만에 흥행 수입 8억엔 달성. 30억엔 돌파를 위한 굿 스타트!
2일 발표된 4월 28, 29일 영화관객 동원순위(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배우 아베 히로시가 주연을 맡은 영화 '테르마이·로마이'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 전국 304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주말 이틀간 32만 5,7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4억 3,300만엔이었다. 영화 서비스데이 1일까지의 공개 4일간(골든위크 전반)에서 이미 동원 70만명, 흥행 수입 8억엔을 돌파하고, 최종 흥행 수입 30억엔 돌파를 향해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그 외 신작은, 5위에 '내 어머니의 연대기'(わが母の記)가 차지했다. 223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주말 이틀간 10만 8,7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1억 190만엔이었다. 10위에는 'HOME 사랑의 다다미방 카와 나고'(HOME 愛しの座敷わらし)가

멋진 악몽 - 캐스팅 화려한 산만한 코미디
실수를 거듭하는 변호사 에미(후카츠 에리 분)는 상사인 하야미(아베 히로시 분)로부터 질책당한 뒤 마지막 기회로 아내 살인 혐의로 재판을 앞둔 야베(칸 분)의 변호를 맡게 됩니다. 야베가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다는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에미는 500여 년 전 죽은 무사 로쿠베(니시다 토시유키 분)의 영혼을 법정 증인으로 신청합니다. 미타니 코키 감독이 각본 및 연출을 맡은 2011년 작 ‘멋진 악몽’은 그의 전작인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와 ‘매직 아워’처럼 다수의 등장인물들이 좌충우돌하며 선한 자는 보상 받고 악한 자는 벌을 받는 권선징악, 해피 엔딩의 전형적인 일본 코미디입니다. 다수의 인물이 등장하는 만큼 ‘멋진 악몽’의 가장 큰 매력은 화려한 캐스팅입니다. 우울하고 무거웠던 ‘악인’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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