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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posts[칼럼]인공지능의 발전, 축복인가 저주인가
대학원 재학중에 학생들끼리 공저하려고 작성한 인공지능에 관련된 칼럼입니다. 사실 칼럼이라 부르기도 민망하지만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이미지는 구글 검색으로 가져왔기 때문에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으니 언제든 삭제될 수 있습니다. 2017년에 작성해서 현재와 안맞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의 발전, 축복인가 저주인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 불확실성의 양면 위의
2045년의 벚꽃
하이퍼 리얼리티 미소녀 사야와 그 소녀를 코스프레해서 유명해진 타카야마 사오리 씨(링크), 혹시 기억 하시나요? 2017 도쿄 게임쇼와 사야 코스프레를 기점으로, 거의 안드로이드 전문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그녀가, 이번에 새로운 홍보 영상을 찍었습니다. 변함없이 인공 지능을 가진 안드로이드(...)로 나옵니다. 그녀가 주연인 영상은 처음 보네요. 제목은 '2045년의 벚꽃', AI 로봇이 널리 보급된 근미래, 한 청년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여성 로봇 역할입니다. 모티브는 O.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에서 따왔다고 하네요. 사실 전 아무 것도 모르고 클릭했다가, 도입부에 사다코가 연상되는 장면이 있어서 공포 영화인줄 알았다는... 만든 곳은 쇼핑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는 일
말 알아듣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전자잉크 노트, 아이플라이택 AI 노트
지난 CES 2019에서, 아는 사람만 아는 재미있는 제품이 하나 선보였습니다. 아이플라이텍의 전자잉크 노트, 'AI note'입니다. 10.3인치 전자잉크 패널을 채용했고, 전자유도 방식 와콤펜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뭐가 재미있냐 물으시면 ... 이 제품, 음성인식 기능이 탑재되서, 사람 목소리를 인식해 받아 적습니다. 음성으로 적는 노트-라고 해야할까요. 그럴만한게, 아이플라이텍 (iFLYTEK)이 원래 중국에서 음성인식 기술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음성인식 기술을 가진 기업이 왜 이런 걸 내놨지? 이번에도 기술력 과시용 제품인가- 싶었는데, '디지털 스테셔너리 컨서시움'이란 단체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삼성, 몽블랑, 후지쯔, 와콤을 비롯해 카르타 패널 독점 공급사인 Eink가 포
LG에서 구글 어시스턴트 스피커가 출시됐다(LG 엑스붐 AI 씽큐 WK7)
LG에서 인공지능 스피커를 내놨습니다. 가격은 25만원이고, 메리디안 오디오의 뛰어난 기술을 더했다는데... 뭘 어떻게 더했는 지는 말 안해줍니다. LG AI 씽큐와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데, 솔직히 씽큐 지원하는 가전은 다 비쌉니다. 따라서 이건, 25만원짜리 구글 어시스턴트 스피커인 겁니다. 제겐. 아하하하. 아 그런데, 딴 건 모르겠는데, 인간적으로 이 스피커 너무 커요....;; 다른 스피커가 주먹만 하거나 텀블러처럼 생겼다면, 이건 딱 연탄...크기입니다. 노린 건 아니겠지만. 예전 연탄 맥 프로=랑 같이 놓으면 셋트처럼 잘 어울릴 듯. 아무튼 프리미엄 스마트 스피커라고 자처하는 만큼, 사운드가 문제겠네요. 농담 아니고, 진짜 사운드가 문제입니다. 사운드가 잘 나와준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