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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킹짐이 만든 전자잉크 노트, 프리노(freno)
의외로, 아니 대놓고 진지하게(?) 남들 안만드는 아이디어 상품을 내놓는 문구 메이커 킹짐에서, 이번엔 전자잉크 노트를 공개했습니다. 이미 소니를 비롯한 다른 전자책 리더기 업체에서는 많이 만들었고, 일본에선 샤프...에서 수첩 형태로 공략하는 시장에 진입한 거죠. 이름은 프리노(FRENO). 일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마쿠아케’에 올라왔습니다. 펀딩 종료는 2020년 2월 28일이고, 펀딩 금액은... 32,000 엔입니다. 세금 포함. 이 제품은 와콤 펜을 사용했습니다. 압력 감지는 4096단계. 저장 가능한 노트는 약 13,000 페이지 정도고, PDF 파일 2000 개 정도를 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본체에는 노트, 투두 리스트 등 12가지 포맷을 가진 문서 양식이 내장
말 알아듣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전자잉크 노트, 아이플라이택 AI 노트
지난 CES 2019에서, 아는 사람만 아는 재미있는 제품이 하나 선보였습니다. 아이플라이텍의 전자잉크 노트, 'AI note'입니다. 10.3인치 전자잉크 패널을 채용했고, 전자유도 방식 와콤펜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뭐가 재미있냐 물으시면 ... 이 제품, 음성인식 기능이 탑재되서, 사람 목소리를 인식해 받아 적습니다. 음성으로 적는 노트-라고 해야할까요. 그럴만한게, 아이플라이텍 (iFLYTEK)이 원래 중국에서 음성인식 기술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음성인식 기술을 가진 기업이 왜 이런 걸 내놨지? 이번에도 기술력 과시용 제품인가- 싶었는데, '디지털 스테셔너리 컨서시움'이란 단체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삼성, 몽블랑, 후지쯔, 와콤을 비롯해 카르타 패널 독점 공급사인 Eink가 포

의외의 인기, 손으로 쓰는 전자 수첩 WG-S50
일본에는, 다른 나라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한 전자 기기가 많습니다. 특히 문구...로 분류될 수 있는 기기들이 그런데요. 오늘 소개할 샤프 WG-S50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디지털 전자 수첩인데, 필기로만 쓸 수 있습니다. 이제 와서 소개하기는 하지만, 원래 WG-S10 부터 있던, 꽤 오래된 기종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지난 WG-S30에 이어 2017년에 출시된 제품입니다. 가격은 일본 아마존 기준 13만원대. 전자 잉크 수첩인가? 하고 생각하긴 쉽지만, 전자잉크 수첩도 아닙니다. 메모리 액정이란 디스플레이를 사용합니다. 음, 전자잉크 특성을 가지고 있는 흑백 액정 디스플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해요. 단점은 전자 잉크보다 보기 힘들다는 거고, 장점은 전자잉크보다 반응 속도가 훨씬 빨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