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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프로메테우스, 오빌리비언
황해 (Hwanghae, 2010) 감독 : 나홍진 출연 : 하정우(김구남), 김윤석(면정학), 조성하(김태원) 기타 : 2010-12-22 개봉 / 156분 의 세콤비가 다시 뭉친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가 결국은 잔인함으로 더 명성?을 떨치게 된 이 영화를 늦게나마 접하게 됐다. 재밌는 점은 하정우와 김윤석의 역할이 완전히 정반대가 되었다고나 할까? 뭐 그래도 항상 쫓는 쪽은 김윤석이더라는 ㅎㅎ 음... 이 작품은 리뷰하기가 참 애매하다. 이곳저곳 뿌려놓은 떡밥들로 인한 개연성과 나름 열린결말 때문에 꽤나 머리를 굴려봄직한 작품이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메세지가 상당히 모호하기 때문이랄까? (갖가지 복선이 난무하는 영화 줄거리에 대한

황해 - 욕망이란 이름으로
[황해, Hwanghae, 2010] [ 의 포스터] '요리'를 좋아하시는가? 먹는 것 말고 조리하는 행위 말이다. 만약 좋아하신다면, 생닭이나 생물 생선을 통째로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핏물을 씻어내는 조리를 해본적이 있는가? 본인은 요리를 좋아하기에 종종 그러한 재료손질을 하게된다. [본인이 직접 살과 뼈를 발라낸 생닭 - 는 이 작업을 할때 느껴지는 오묘한 기분과 비슷한 불편함을 전해준다] 그런데 이미 죽어있지만 살아있을 적을 연상케하는 외향은 그대로 지닌, 얼마전 까지는 살아있던 그것들의 핏물을 씻고 살과 뼈를 바르다보면 뭔가 오묘한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