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트리

포스트: 156
Tags

Posts

156 posts
2019년 새해 첫 일출을 가족이 함께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그리고,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으로~

2019년 새해 첫 일출을 가족이 함께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그리고,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으로~

작년에는 혼자 새해 일출 등산을 했었는데 (클릭!), 올해 2019년에는 가족이 함께 미국 LA의 일출 명소인 그리피스 천문대의 뒷산에 올라가기로 하고, 31일밤 자정도 되기 전에 모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새해의 첫 아침 여명이 밝아오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마천루 한 가운데에 '펩시콜라 빌딩'이 보인다...^^사진이 역광으로 적당히 어둡게 나와 모두 부시시한게 잘 표시가 나지 않아서 기념으로 한 장 올린다~ 작년 포스팅과 비교해서 이미 눈치를 채셨겠지만, 지금 우리가 일출을 보려고 기다리는 곳은...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 Observatory)의 메인돔 동쪽 아래의 테라스이다. 일출 1시간 전에 천문대에 도착해야 뒷산에 올라가서 일출을 볼 수 있는데, 30분 전에 도착했더니 주차장이 이미 꽉 차서 겨우 주차를 하고 그냥 천문대에서 편하게 일출을 맞이하기로 했다.메인돔 옆으로는 바로 가까이에 헐리우드 대로(Hollywood Blvd)의 건물들이 줄지어 있고, 가운데 보이는 빌딩들은 베벌리힐스 옆의 센츄리시티(Century City), 그리고 오른쪽 멀리 고층건물들이 보이는 곳은 UCLA가 있는 웨스트우드(Westwood) 지역이다.♪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라 ♬제임스 딘이 영화를 찍었던 바로 그 구석(포스팅은 여기를 클릭)에서 2019년의 첫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블로그 방문하신 분들 모두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정말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던,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의 2019년 1월 1일 아침 하늘이다.그 첫 햇살을 이용해서 정말 오래간만에 찍어보는 가족의 그림자 사진 (feat. 쓰레기통) ^^천문대 앞마당으로 올라오니 하얀 헐리우드 사인(Hollywood Sign)이 보인다. 3년전에는 사인이 있는 저 산 꼭대기에 신년산행을 했었는데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내년에는 저 산 꼭대기에서 일출을 한 번...? 이렇게 해맞이를 잘 마치고 우리 가족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미리 준비한 아침 도시락을 까먹고는 바로 1시간반 정도 10번 프리웨이를 동쪽으로 달렸다.그렇게 우리는 2019년에 이 주차타워를 첫번째로 이용하는 손님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세그웨이를 타고 온 직원이 주차장 입구를 열어주고 있는 모습) 사실은, 오픈 1시간 전에 도착해서 30분 정도 바로 옆 모롱고 카지노에 들러서 새해운수를 살짝 테스트 해보고 다시 온 것이었다.이 곳은 새해 첫날 경건하게 방문하기에 어울리는 '쇼핑의 성지'인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Desert Hills Premium Outlets)이다. 마지막으로 방문한게 2016년 크리스마스 여행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때였으니까 정확히 2년만의 방문인데, 사진에 멀리 보이는 중앙통로 가운데에도 상점 건물이 들어선 것이 달라진 점이었다.2019년 새해 첫 쇼핑은 가볍게 프라다(PRADA)로 시작... 구경하는거야 뭐 얼마든지...^^다음은 구찌(GUCCI) 매장으로~ 3시간 전 쯤에 빨갛게 떠올랐던 2019년의 첫 태양이 벌써 동쪽 하늘 제법 높이 올라갔다. 사진 가운데 멀리 눈에 덮힌 샌하신토 산(Mt. San Jacinto)이 보이는데 '식스팩' 중의 하나인 저 산 정상을 올해 2019년에는 꼭 올라갈 수 있게 되기를~ (이 나이에 초콜릿 복근 만드는게 새해 목표라는 말이 아님. 식스팩에 대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이번 겨울시즌 블로그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 하나 없이 넘어갈 뻔 했는데, 이렇게 뒤늦게 데저트힐 아울렛에 세워진 트리 사진 한 장으로 면피를 하면서 우리 가족 새해 첫날의 이야기를 마친다. 다시 한 번...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청계천] 빛장미와 브릭 트리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2월 29일

청계천 카페들 앞에는 LED로 장미꽃밭이 예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이리저리~ 바티스40은 빨리 펌웨어를 ㅜㅜ 그리고 시청쪽으로 이동하다보니 블록으로 만든 트리도 있더군요. 넥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만들었다는데 4.2미터로 꽤나 크고 마음에 듭니다. ㅎㅎ

텐진 라이온광장 크리스마스 일루미

텐진 라이온광장 크리스마스 일루미

아르누보|2017년 12월 31일

백화점 숲에 둘러 싸인 텐진 라이온광장에 들었다 매년 하는 일루미네이션이지만 올해는 또 어떻지 기되 된다 텐진 히카리 스퀘어 1월8일 까지 야간에 볼수 있다 스폰이 대단하다 주변 백화점이 대부분이고 마츠다(자동차회사)도 보인다 니시테츠(서일본 철도) 터미날 방향 케코신사 방향 솔라리아 스테이지 방향 제일 인기 있었던 일루미 사람 없서 한샷 더 조경이 되어 있는 곳이면 모두 일루미로 수놓여 있다 멀리서 보면 여유도 있서 보인다 나비 나비 솔라리아 크리스마스 트리도 보러 들었다 솔라리아 스테이지 1층은 근처 상업빌딩 중 자주 변신을 해서 들을때 마다 참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 진다 난 그냥 관통해서 길로 이용이 많지만 ㅎ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여행 -둘째 날-]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여행 -둘째 날-]

불타는집구석|2017년 4월 11일

[홋카이도 여행(2017년 1월 19일~23일)] -둘째날(1월 20일)- 출근하는 것처럼 일찍 일어났다. 비에이 투어가 아침 7:50분 시작이라 별 수 없었다. 아직 어둑한 거리를 따라 스스키노 역을 지나 삿포로 기차역까지 걸어서 30분 조금 넘게 걸렸다. 계획도시라 그런지 한번 헤매고 나니 그다음에는 길을 잃지 않았다. 역 건물 북쪽 한 귀퉁이, 코인락커가 모여 있는 곳에 작은 공터가 있다. 제일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관광객들도 모여들었다. 곧 투어 인솔자가 나타나 출석확인을 하고 타고 갈 버스를 안내했다. 2명씩 앉는 좌석버스라 생판 처음 보는 사람과 함께 끼어 앉았다. 혼자 여행할 땐 이런 게 좀 불편하다. 일행이 있었으면 좀 편했을 것을. 한국에서 신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