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과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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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라스의 아틀란타 정복 / Ercole alla conquista di Atlantide (1961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1일

감독 : 빅토리오 코타파비각본 : 니콜로 파라리, 산드로 콘티넨자, 빅토리오 코타파비, 두치오 테사리, 피에르 베노이트 출연 : 렉 팍, 페이 스페인, 에토르 마니, 루치아노 마린, 로라 에프리키안, 엔리코 마리아 살레노 외AKA : Hercules Conquers Atlantis, Hercules and the Captive Women음악 : 지노 마리누지 주니어촬영 : 카를로 카르리니 편집 : 마우리지오 루치디 [헤라클레스의 아틀란타 정복]은 렉 팍이 주연을 맡은 헤라클레스 2부작의 첫 번째 영화입니다. 영화에서 헤라클레스는 아들(힐라스를 아들로 변경)과 함께 등장을 하여 아틀란티스 침몰의 큰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이전에

헤라클레스의 사랑 / Gli amori di Ercole (1960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30일

감독 : 카를로 루도비코 브라가글리아 각본 : 산드로 콘티넨자, 루치아노 도리아출연 : 제인 맨스필드, 믹키 하지테이, 마시모 세라토, 르네 다리 외 음악 : 카를로 이노첸지촬영 : 엔조 새라핀 편집 : 레나토 신쿠이니 1950년대 후반 이탈리아 영화계는 [율리시즈]의 흥행으로 그레코로만(그리스와 로마) 영웅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의 가능성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검을 들고 샌들을 신은 영웅들을 그린 영화 제작에 들어가게 됩니다. 첫 테이프를 끊은 영화가 스티브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헤라클레스]가 큰 인기를 끌게 되면서 확신을 하게 됩니다. 그후 헤라클레스의 아류작들과 다른 그레코로만 히어로들의 영화들도 만들어지기 시작 했

헤라클레스의 대역습 / Ercole e la regina di Lidia (1959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29일

감독 : 피에트로 프란치시각본 : 엔니오 데 콘치니, 피에트로 프란치시출연 : 스티브 리브스, 실바 코시나, 실비아 로페즈, 가브리엘 안토니니,프리모 카르네라 외음악 : 엔조 마세티촬영 : 마리오 바바 편집 : 마리오 세란디레이 [헤라클레스의 대역습]은 [헤라클레스]의 큰 성공으로 스티브 리브스와 실바 코시나가 복귀를 하여 제작된 후속편으로, 전편 보다 강력해진 액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편에서 헤라클레스역을 맡았던 스티브 리브스는 마지막으로 헤라클래스를 연기 하게 됩니다. [헤라클레스의 대역습]의 원제는 [헤라클레스와 리디아의 여왕]으로 북미에서는 [헤라클레스 언체인드]로 상영했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소포클레

헤라클레스 / Le fatiche di Ercole (1958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28일

감독 : 피에트로 프란치시 원작 : 로도스의 아폴로니우스 (아르고너츠)각본 : 엔니오 데 콘치니, 피에트로 프란치시, 가이오 프라티니출연 : 스티브 리브스, 실바 코시나, 프리모 카르네라, 세르지오 판토니, 카를로 단젤로 외음악 : 엔조 마세티촬영 : 마리오 바바 편집 : 마리오 세란드레이 오늘은 헤라클레스 영화 릴레이 리뷰 두번째 시간으로 피에트로 프란치시 감독의 [헤라클레스]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이 영화는 검과 샌들 장르의 시초가 되는 영화 인데요. 그런 이유로 검과 샌들 장르를 아주 조금 언급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검과 샌들 장르의 기원은 할리우드 모방 영화로 유명한 이탈리아인데요. 스파게티 웨스턴과 유로스파이 장르가 유행 하기 전에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