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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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posts[DOS] 코리안 테트리스 2 (1992)
1992년에 ‘박성규’가 만든 테트리스 퍼즐 게임. 내용은 오리지날 테트리스를 한국인 취향에 맞도록 재구성한 게임이다. ‘코리안 테트리스 1’은 파일 생성 날짜로 추정해 보면 게임 개발 시기가 1990년이고. 본작 ‘코리안 테트리스 2’는 1992년으로 써 있어서 2년 후에 나온 게임으로 넘버링 2가 붙어서 후속작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코리안 테트리스라는 게임 자체의 정식판이자 완전판이라고 할 수 있다. 도움말에 적힌 개발자의 코멘트에 따르면, 코리안 테트리스 1은 본래 공개 소프트웨어로 배포될 예정이 없었고 미완성된 프로그램이었는데, 군 복무 중에 자신도 모르게 불법복사되어 퍼졌다는 사실을 알고서, 미완성된 게임을 그대로 둘 수 없다는 심정으로 나중에 공개 소프트웨어로 전환하
[GP32] 탱글이의 매직 스퀘어 (2001)
2001년에 ‘이지 소프트(Ez Soft)’에서 개발, ‘게임파크 홀딩스’에서 한국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만든 퍼즐 게임. GP32 콘솔의 발매와 맞춰 동시 발매된 퍼스트 파티 4가지 소프트 중 하나다(나머지 셋은 리틀 위자드, 던전 앤 가더, 랠리 팝) 내용은 과일 캐릭터인 탱글이들의 짝을 맞춰 없애는 거다. 매직 스퀘어는 Magic Square/마방진(魔方陣)으로 가로, 세로, 대각선 수의 합이 모두 같은 숫자를 배열한 표를 만드는 게임인데. 본작은 숫자 대신 통칭 ‘탱글이’라고 하는 과일 캐릭터를 집어넣었다. 게임 내 탱글이는 귤, 포도, 수박, 토마토, 메론 등의 5종류가 있다. 근데 제목이 탱글이의 매직 스퀘어인 것에 비해서, 매직 스퀘어 룰을 따르지는 않
종이 극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종이 극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저번 도쿄 여행에서는 지브리 박물관과 아키하바라에서 지브리 관련 기념품을 구입했었습니다. 그 때 구입한 제품 중의 하나가 바로 “종이 극장(PAPER THEATRE)”라는 제품이었는데요.종이 극장은 일종의 퍼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입체 형태의 퍼즐입니다. 그래서 제품을 구입하고 바로 사용할 수는 없고, 따로 조립을 해야 완성이 되는 작품이지요.“아키하바라, 소프맙에서 구입한 종이 극장”이 종이 극장이라는 형태의 제품을 보게 된 곳은 아키하바라에 있는 “소프맙”이라는 매장에서였습니다. 이 곳에서 참신한 기념품들을 몇 가지 구입할 수 있었는데, 종이 극장과 함께 구입한 제품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러스트로 만든 트럼프 카드였습니다.도쿄 아키하바라 “소프맙” : https://theuranus.tistory.com/5827“6장의 종이에 하나하나 붙여나가는 입체 퍼즐”종이 극장은 총 6면의 종이에 작은 조각들을 하나하나 붙여 나가서 입체감이 있는 하나의 큰 작품을 만드는 퍼즐입니다.일반적인 직소 퍼즐이 평면 퍼즐인 것에 반해서, 이 제품은 입체 퍼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큰 바탕이 되는 종이는 6장이고, 만드는 가이드라인도 함께 동봉이 되어 있어서, 가이드를 보고 잘 따라 하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제법 시간이 드는 입체 퍼즐, 종이 극장”처음에 보면 굉장히 복잡해 보이는데, 막상 시작해보면, 그리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각각의 부분에 해당하는 그림을 잘 찾아서, 뜯은 다음 풀로 붙이면 되는데, 각각의 작은 부분을 하나하나 뜯는데 의외로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그리고 풀로 붙이는데도 시간이 다소 걸리기도 했지요. 평균적으로 종이 극장 퍼즐을 완성하려면 약 2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 실제로 저희도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이야기를 하면서 천천히 진행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틀리지 않고, 안전하게 만들려다 보니, 시간이 더 걸린 것이 아닐까 하지요.“완성 후 만족감이 드는 작품”이런 퍼즐은 만드는 데 시간이 들어서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잠시 쉬어가는 측면에서 만들어 보면 나름의 만족감이 들기도 합니다.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형태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완성된 모습이 제법 화려하고 멋있기도 해서, 기념품으로 두기에도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그리고 제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여행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각각 만든 면을 하나로 조립하면 완성△ 추가로 구입한 디스플레이 케이스“가격은 1600엔, 디스플레이 케이스 480엔”제가 구입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제품은 1,600엔이었는데요. 한화로는 약 16,000원이 됩니다. 가격은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 너무 비싼 가격도 아닌 편이지요.여기에 플라스틱으로 된 전시용 케이스가 있는데, 케이스는 구입하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만든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보기에도 더 좋으니까요. 케이스 가격은 480엔으로 한화로는 약 4,800원 정도가 됩니다.마지막까지 완성시키는데 약 2시간이 걸렸는데, 만족도는 높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일본 여행을 하게 된다면, 비슷한 제품을 또 구입하지 않을까 하네요.
이스케이프 룸 (2019) / 아담 로비텔
출처: IMP Awards 서로 모르는 사이인데 퍼즐을 선물로 받고 한 건물로 초대된 6명의 사람들은 곧 이 초대가 함정으로 가득한 방에서 목숨을 걸고 탈출하는 거대한 음모라는 것을 알게 된다. 목숨을 걸고 탈출 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장기도 알게 되지만 곧 반목도 생겨난다. 음모를 계획한 범죄자가 일정한 연관성과 과거를 가지고 있는 일련의 사람들을 초대해 살인게임을 벌이는 플롯은 애거서 크리스티 때부터 널리고 널린 이야기인데다 하이테크 장치를 이용한 함정이라는 설정 역시 [큐브]에서 써먹은 소재. 한마디로 새로울 것이 없는 플롯과 소재를 가져다 적당한 시기에 만든 기획물이다. 물론 결과는 이런 류 영화가 흔하게 그런 것처럼 장르의 첫손에 꼽을 만한 작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하고 전범을 벗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