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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 퓨리 로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보니 열심치 촬영중입니다. 나올 때가 되어야 되는데, 아직 안 나오고 있죠;;; 아쉬운 노릇입니다. 리메이크인지, 속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강렬한 맛이 있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라세 할스트롬의 새 영화, "Safe Haven" 입니다.
솔직히, 전 이 감독을 잘 모릅니다. 정확히는 이 감도고가 연결이 되는 영화 명단을 찾지 못하고 있죠. 일단 사진은 무척 밝은 이미지인데, 내용은 여자가 무슨 비밀이 있는데 어두운 비밀이라고 하네요.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노아"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아니라고 하기에도 좀 묘합니다. 분명히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대단한 감고이기는 합니다만, 과거가 좀 끼어 있는 부분도 있어서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좋아 보입니다. 게다가 러셀 크로도 나오니 뭐......여담이지만, 이 글을 쓰는동안 이글루스의 여러장 추가는 또 에러........관리 안 하나 싶네요.

디카프리오 + 스콜세지, "월 스트리트의 늑대들" 촬영장 사진입니다.
스콜세지가 다시 하드보일드로 돌아옵니다. 전작인 휴고는 웬지 묘한 작품이기는 했지만 매력이야 부인할 수 없었죠. 하지만, 스콜세지ㅐ는 이런 영화가 더 잘 어울리죠. 이 글을 쓰는 동안 또 이글루스는 오류 타임........이제는 정말 분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