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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스틸샷입니다.
홍상수도 신작이 슬슬 나옵니다. 이 작품이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맛이 있는데, 그래서 기대중이죠. 홍상수 신작이다 보니, 전 그냥 기다릴 뿐이죠.

샘 레이미의 "오즈"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공개 예정입니다. 상당히 기대중인데, 무엇이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적어도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게 과연 앨리스의 전철을 밟는 영화가 될 것인가 하는 점은 아직 의문점이죠.

"아이언맨 3"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벌써 올해 개봉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감독이 드디어 바뀌었는데, 어떤 느낌이 될 지는 모르겠네요. 중국엥서 수술 하는 장면이 나오나본데......뭔가 좀 꺼림찍하네요. 아무리 영화라지만 말이죠.

엘르 패닝의 "진저 & 로사"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엘르 패닝은 언니보다 더 바람직하게 크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약간 묘한 경우는 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준수한거죠. 이런 로드무비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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