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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스틸컷입니다.
브라이언 싱어의 영화입니다. 고로 기대하면서도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뭔 이야기인지 모르시겠다면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보시면 됩니다.) 제발 이번에는 좀 잘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Life"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제목에서 소개한 두 배우때문에 기대하는 쪽은 아닙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안톤 코르빈 때문에 기대중이죠. 아메리칸이라는 조지 클루니 나오는 영화가 있었는데, 이 영화가 정말 괜찮았거든요. 제임스 딘과 사진 작가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로버트 패틴슨이 사진 작가이고, 제임스 진 역할을 데인 드한이 하더군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어떻게 어벤저스에 합류하게 될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하기는 합니다. 소문에 의하면 2까지는 참여 안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일단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한데, 로켓 라쿤은 정말;;;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A Most Violent Year"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은 제시카 차스테인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감독인 J.C. Chandol 때문에 기대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감독이 올 이즈 로스트와 마진 콜의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1981년 겨울을 배경으로 이주민 가족들이 범죄에 빠지게 되는 내용이고 이 배경에서 범죄가 급성장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에다 배우도 상당한 만큼, 아무래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