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윗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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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윗치 - 지금 봐도 치열한 느낌이 있는 작품

블레어 윗치 - 지금 봐도 치열한 느낌이 있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1일

그렇습니다. 새 블레어 위치가 개봉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리뷰 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그냥 넘어갈까 하는 생각도 어느 정도 하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영화이고, 들은 바에 의하면 관계성이 그렇게 크지도 않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일단 같은 제목을 달고 나왔고, 정신적인 후속작 이야기까지 나온 판국이다 보니 도저히 피해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 영호의 공동 감독인 다니엘 미릭과 에두아르도 산체스 모두 지금 혀재는 그냥 그런 감독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에두아르도 산체스의 경우에는 블레어 윗치 2로 알려진 해괴한 영화의 기획을 맡은 바 있는데, 결국에는 영화가 홀랑

블랙 워터 뱀파이어(The Black Water Vampire.2014)

블랙 워터 뱀파이어(The Black Water Vampire.2014)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2월 12일

2014년에 이미지 엔터테인먼트에서 에반 트래멀 감독이 만든 파운드 풋티지 영화. 내용은 10년 전 블랙 워터 숲속에서 목에 물린 자국이 나 있고 몸 안에 피가 빠져나가 죽은 여자의 시체가 발견된 뒤 레이몬드 뱅크스라는 남자가 범인으로 지목되어 체포당해 사형 판결을 받았는데, 다니엘 메이슨은 레이몬드가 사건의 진범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블랙 워터에 방문해 필름 메이킹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필름 메이킹은 다니엘, 프로듀서는 안드레아, 카메라는 안토니, 사운드 믹서는 로빈이 맡아서 본격적인 촬영팀을 꾸려 블랙 워터 주민들과 인터뷰를 하고 산속에 들어가 조사를 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작중의 배경인 블랙 워터는 가상의 마을인데 실제로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