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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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루앙프라방 불교도시

라오스 여행 루앙프라방 불교도시

라오스 루앙프라방순수함 가득 불교 도시많은 동남아 여행을 다녔지만 몸도 맘도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는 곳은 라오스 여행이었어요. 필리핀의 반짝거림, 태국의 화려함, 베트남의 활기찬 분위기, 여느 동남아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지만 청춘이 가득한 방비엥,느리고 고요한 루앙프라방은 여행자를 사로잡는 매력이 충분했던것 같아요~라오스 여행지 중 한국 여행자들에게 가장 유명한 도시는 방비엥과 루앙프라방 그리고 항공이 드나드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입니다. 비엔티안은 수도라고는 하지만 조용한 도시로 몇몇 곳의 사원을 돌아보고 맛집을 다니는 가벼운 여행이.......

아쉬움 안고 돌아본 르 코르뷔지에의 작품 국립서양미술관

On the Road|2019년 3월 7일

아쉬움 안고 돌아본 르 코르뷔지에의 작품 국립서양미술관도쿄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을 먹고 찾아간 곳은우에노 공원에서 하루 종일을 보내야지! 하고 맘 먹고 갔으나 휴관이어서 돌아보지 못한 국립서양미술관이에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드가의 특별전을 예고하는군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칼레의 시민들과 함께 잡아본 건물입니다.▲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이 건물은 서양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의 작품으로 201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었어요.일본 열도 특성상 지진으로 인한 파손을 우려해 내진 설계는 물론 무슨 판 위에 다시 지었다고 들었던 기억이...▲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건물 전체 모형이에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그리고 처음 지어질 때와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 놓은 사진도...▲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이 곳이 중앙홀입니다.▲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자연 채광이 근사하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가로로 길게 만든 창, 옥상정원, 필로티, 자유로운 입면(파사드), 자유로운 평면이르 코르뷔지에서 수립한 근대 건축의 5 원칙이라고 하는데 우선 자유로운 평면은 여기서 보는 듯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내부 전시실이에요. 이 날은 50%만 개관해서 갈까 말까 하다 들어간거에요.작품보다는 건물을 보고 싶었거든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채광을 담당하는 윗쪽 박스?가 가로로 길게 뻗은 창?▲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내부 소장 작품들은... 이런 종교화들도 있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오랜만에 만나는 엘 그레코네요.스페인을 떠나면 만나기 힘든 작가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피렌체 출신의 바로크 화가 카를로 돌치의 그림입니다.시칠리아에서 만난 안토넬로 다 메시나의 그림처럼 성모 마리아는 푸른 옷을 입고 있습니다.당시 푸른 빛을 내기 위한 물감 재료는 매우 비쌌고 푸른 옷을 입었다는 것은 존귀함의 표현이었다고 하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루벤스?라고 생각한 이 그림의 작가는 작가는 Jacob Jordaens로 이라는 그림입니다.Jacob Jordaens는 루벤스와 반 다이크 이후 플랑드르 지방의 바로크를 선도한 화가라고 하네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잠자리에 든 귀여운 이 두아이를 그린 화가가 루벤스▲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그 외 호안 미로, 쿠르베, 마네 등의 그림이 있다는데 전... ㅠ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그냥 건물을 좀 더 감상하기로 합니다.그간 둘러본 미술관들과는 조금 다른 구조, 분위기가 색다르거든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자유로운 평면...을 한껏 뽐내고 있는 건물...▲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빌라 사보아에서 만났던 우아한 곡선은 아니지만 편안하게 아랫층으로 내려갈 수 있게 하던 계단...▲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그리고 나와서 본 필로티......르 코르뷔지에의 건물 맞아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정원에는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과▲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지옥의 문이 전시되어 있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아마도 브루델...일 것 입니다. ^^▲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나오기 전 돌아본 국립서양미술관... 자유로운 파사드...가 구현되어 있고 옥상정원은 돌아보지 못했지만 오른쪽 공간...이 아닐까......도쿄에서 돌아온 후 프라도 특별전이 열렸고 오매불망 가고자 했으나 ㅠㅠ다시 가면 온전한 컬렉션을 감상하고 특별전도 볼 수 있을까요....

2016.12.04. (27)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류큐왕국 슈리성(琉球王国 首里城)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16.12.04. (27)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류큐왕국 슈리성(琉球王国 首里城)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2월 4일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7)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류큐왕국 슈리성(琉球王国 首里城) . . . . . . 보통 일본여행을 오면 최대한 이른 시각에 일본에 도착하는 비행기 편을 타고되돌아갈 때는 최대한 늦은 시각에 한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체류하려 노력하는 편이지만하루에 한 편만 운항하는 피치항공의 오키나와 노선은 시간대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다.돌아가는 편이 오후 1시 10분에 나하 공항을 출발하기 때문에 아무리 늦어도 한시간 반 정도 전에공항에 가야 하는 걸 생각하면 마지막 날에는 어디 다른 곳으로 갈 시간 없이 시내에 머물러있어야 하는 문제가 있고어떤 돌발 변수가 생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무리해서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 시내에 있는 편이

2016.8.29. (11) 4년만의 재방문, 킨카쿠지(金閣寺) / 칸사이(関西)2016

2016.8.29. (11) 4년만의 재방문, 킨카쿠지(金閣寺) / 칸사이(関西)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8월 29일

(11) 4년만의 재방문, 킨카쿠지(金閣寺) . . . . . . 교토(京都). 작년 10월에 지인분들 만나뵈러 온 이후 거의 8개월 여 만이다.교토역에 내려 바깥의 광장으로 나가면 가장 먼저 우리를 반겨주는 건 바로 교토타워와 교토타워 호텔. 교토에 왔다는 즐거움도 잠깐. 교토는 최근 한국, 중국 쪽의 관광객이 급증하여가뜩이나 사람이 많이 몰리는 관광도시인데 더 혼잡해지고, 또 주말이라 하루종일 헬게이트가 열릴 게 뻔해가능하면 최대한 빨리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일부러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교토로 이동한 것. 일단 교토역 앞의 버스 승차장으로 이동. 사전에 미리 조사해놓은대로 B3 버스 승강장으로 이동했다. 아이고, 탈 버스가 눈앞에 서 있네... 하지만 저 버스는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