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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 카페 키친, 커피부엌에서 로스팅 데이~
세일링파라다이스 요트클럽에 원두가 떨어졌고 집어ㅣ 디카페인 원두도 떨어져 간만에 2kg의 생두를 볶으러 내 로스팅 아지트 방이동 로스터리카페 카페키친(커피부엌)으로~ 오늘 볶을 커피는 2종은 커피 리브레에서 사놨던 콜롬비아 디카페인 나리뇨 엘 타블론 핑크 부르봉, 블레스빈에서 산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아리차 에이미 G1 내추럴! 오전에 한의원에 가서 침을 다 맞고 좀 쉬다 12시가 넘어 방이동으로 넘어와 로스터기 예열을 하며 서평도서를 좀 읽기. 본격적으로 로스팅 모드로~ 디카페인 생두부터 뜯는데 진공포장된 콜롬비아 나리뇨 핑크 브루봉은 진공 상태에서 루왁처렁 뭉쳐 있었다 ㅎ 200도 미만에서 배출했는데 처음 1차 팝이.......

티머그로 간편하게 즐기는 맥파이앤타이거 호박차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차 한 잔이 참 좋아졌어요. 격식 갖춰 다도를 하기에는 다기부터 준비해야 하고 여러모로 불편하죠. 그래서 간편하게 차를 마실 수 있는 티머그로 맛있는 맥파이앤타이거 호박차를 마시고 있어요. 입문용 차도구인 티머그로 맥파이앤타이거 호박차를 우리고 있는 중... 요 티머그 사용해 보니 아주 편리한 게 간편하게 입차 마시기 좋더라고요. 맥파이앤타이거 호박차가 진하게 잘 우러났네요. 한번 우려서 잔에 따라놓고 다시 우리고 있는 중인데 3번 정도 우려 마셔도 맛있더라고요. 은은한 호박 향과 달콤한 맛이 좋은 맥파이앤타이거 호박차에요. 날씨 쌀쌀한 요즘 따뜻하게 마시기 딱 좋은 차.. 맥파이앤타이거.......

투썸플레이스 디카페인커피 유지어터 애정 투썸커피
커피는 내 활력의 원천이다. 아침에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하루 종일 힘이 없다. 그래서 하루 시작도 그리고 일하는 중간중간에도 커피는 내 필수 음료가 되었다. 예전에는 새벽 1시경에 잠자고는 했다. 그래서 오후 늦게 커피를 마셔도 상관없었다. 하지만, 식단 관리와 함께 시작된 일찍 잠들기 습관! 지금은 저녁 10시에 잠자리에 들고 있다. 그런 이유로, 오후 늦게 마시는 커피가 부담스러워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좋아하는 커피를 안 마시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 그때부터 다양한 디카페인커피를 마셔보고 있다. 커피 맛에 예민한 나이기에 지금까지 입에 딱 맞는 디카페인커피를 못 찾고 있었다. 다양하게 마셔보면서 내 입.......

논카페인 보리커피로 유명한 오르조커피 식후혈당관리에도 좋고 맛도 좋고
운전을 많이 하기에 하루에 4~5잔은 커피를 마시는데... 특히 캠핑을 가면...더 자주 마시죠.... 카페인을 다량 섭취할 경우 의존성이 유발 불면증 이뇨 탈수 등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데... 참....끊기가 어렵죠... 그러다 찾은 오르조커피 오르조커피라고 해서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라 생각했는데 커피맛이 나는 보라차더군요 오호! 오르조가 이탈리아어로 보리라고 합니다. 보리를 저온에서 장시간 로스팅한 후 분쇄한 제품으로 영양분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커피와 비슷한 맛과 향이 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요즘 커피 대신 마시는 차로 뜨고 있습니다. 지중해식 논카페인 음료 저도 한번 마셔봤습니다 ㅎ 정확한 명칭.......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