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

포스트: 5
Tags

Posts

5 posts
2026년 원전 관련주 대장주(소형 SMR 포함), 미국 ETF 및 국내 신규 종목 분석

2026년 원전 관련주 대장주(소형 SMR 포함), 미국 ETF 및 국내 신규 종목 분석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주식 투자 및 산업 분석] 함께 공부하는 김케터입니다 :) AI가 발전할수록 전기가 부족하다는 뉴스, 지겹도록 들으셨죠. 전기차 충전하고 챗GPT 돌리려면 지금의 전력망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결국 답은 24시간 끊기지 않고 전기를 뿜어내는 원자력, 그중에서도 도시 근처에도 지을 수 있는 SMR(소형모듈원전)에 있습니다. 이미 빅테크들은 원전 기업을 쇼핑하듯 쓸어 담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한국의 제조 기술력과 미국의 자본력이 만나는 2026년 원전 투자 지도와 핵심 종목 3초 공식을 정리해 드릴게요. 이 글을 다 읽으실 때쯤엔 계좌에 어떤 종목을 담아야 할지 명확해지실 겁니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원으.......

[브랜드 역사] 한국수력원자력 브랜드 역사

[브랜드 역사] 한국수력원자력 브랜드 역사

국내의 거의 모든 수력발전소와 원자력 발전소를 관할하는 한국수력원자력(주)의 브랜드역사 대한민국 내 원자력발전소와 수력발전소를 관할하는 국내 최대의 발전사업자이자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이다. 약자로 한수원이라 불리는데 이 때문에 취업준비생이나 일반인 중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헷갈리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기관 명칭에 수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군침을 흘릴 만한 덩어리가 있다. 무려 9차례에 걸친 정치적 로비를 통해 수자원공사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의 발전용 댐을 가져오려 했으나 최종적으로 실패하였다. 참고로 수자원공사의 댐은 국가가 건설하여 수자원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것이나, 한수원의 댐은.......

<체르노빌 1986> 간과할 수 없는 원전 재난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사고를 다룬 러시아 영화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지만 인물 캐릭터는 허구라는 자막이 뜬 후 평범해 보이는 멜로 드라마가 흘렀다. 그러다 갑작스럽게 발전소 화재가 터지고 사고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갔다. ​그냥 대형 화재도 무서운데 원자로 사고라니, 스크린 가득 쏟아지는 처참하고 공포스러운 방사능에 의한 재난 장면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화재 진압을 위해 많은 소방관들이 쓰러져 나가고 피폭에 의한 희생자가 순식간에 퍼지는 장면은 참혹한 지옥 그 자체를 말하고 있었다.​2016년 김남길 주연의 영화 https://blog.naver.com/songrea88/220878

판도라 - 과도한 감정의 파도에 휩쓸려가는 영화

판도라 - 과도한 감정의 파도에 휩쓸려가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0일

이번주도 서서히 늘어나는 전형적인 주간중 하나입니다. 기본적으로 결정하는 주간에는 한 편도 없다가, 시간이 가면서 점점 더 늘어자는 전형적인 주간이죠. 덕분에 영화 배치에 매우 신경 쓰이는 주간이기도 합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돌아다니고 있는 관계로 어느 정도는 봉합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주간이 정말 잘 풀렸으면 하는 다른 일이 있어서 이 영화를 뺄까 했는데, 이 정도 덩치 되는 영화면 빼기 힘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박정우 감독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전작인 연가시를 제대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죠. 당시에 묘하게 시기가 맞아 떨어지면서 영화가 크게 터진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