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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여독이 풀리는 구나~
대만 여행 이후로 쌓인 여독을 풀고자 일부러 아침에 늦게까지 일어나지도 않고 자고 싶은 만큼 실~컷 잤다. ㅎㅎ 요즘따라 저녁에 잠이 잘 안 온 덕분인지 아침에 남편 출근하고 자는 늦잠이 그야말로 꿀맛이다~ (미안해 여보^^) 여행으로 인해서 남편도 많이 힘들었는지 윗입술에 났던 물집이 더 커진 것 같다 ㅜㅜ 그러나 이제 낮잠은 오늘로 끝~~~ 오전 9시부터 하루를 시작하기에 하루가 너무나 짧기 때문이다. (취침시간은 대략 10시에서 11시 사이 ㅋ) 여행을 하면서 틈틈히 '아~ 이런 걸 블로그에 적어야지'하고 생각한 것들이 있었는데 ... 메모를 해두지 않아서인지 금새 잊어먹었다. 하긴 2박 3일의 일정이 너무 짧아서 여행 중 틈틈이 메모하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었을 것이

160409 대만타이페이 2일차 자유여행
여행은 항상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고.. 호텔 조식 먹고 시먼역에서 택시투어를 하기로했다. 택시투어 가격이 좀 있어서 사람들은 4명씩 모아서 하던데불편하게 가고싶지 않아서 그냥 둘이서 택시타고 감 ㅎㅎ 애플 택시투어 이용했는데친절하고 버블티,과일등등 주시고사진도 많이찍어주고 동영상도 만들어쥼 ㅎ 시먼역 앞에서 택시투어 기다리다가85도씨 소금커피 아이스로 시켰는데 저컵에 주길래 당황했지만 짭짤하고 맛있었다. 거품이 풍성해서 좋음 ㄲ ㅑ 택시투어 코스는 예류 -> 지우펀 -> 단수이 드랍 스펀과 진과스는 그닥 가보고싶지 않았고일정에 맞추다보니... 근데 결과적으로는 나름 괜찮았다. 단수이를 더 보고싶었는데 아쉽다. 예류 가는 길에서 갑자기 차를
![1박2일 대만 여행기. 야시장 그 혼돈의 미학, 전_02 [4/7]](https://img.zoomtrend.com/2014/03/21/b0017198_532bc61e5b601.jpg)
1박2일 대만 여행기. 야시장 그 혼돈의 미학, 전_02 [4/7]
1박2일 대만 여행기. 식욕의 시작 전_01 [3/7]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 스린 야시장. 스린 야시장 이기에 쓰린역에서 내렸다가 눈앞에 펼처진 광경의 좌절감이란,,어쨌든 목적지에 도착하여 최종 목적인 우마왕을 향해 역주행.간판과 메뉴는 깜박하고;;유사점포가 있기에 조심하자는 인터넷 여행기의 강좌. 어쨌든 부실하지만 한글 메뉴가 있기에 주문은 문제가 없습니다.전식인 스프본식인 고기. 고기. 고기.이걸 먹기위해 대만에 왔다 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가성비를 생각하면대만에 와서 쓰린에 들렸고 난 아직 배가 고프다 라면 들려 봄직 합니다.동생분은 아직도 대만에 다시 갈 생각은 없지만 만약 간다면 우마왕에 다시 갈꺼다. 라고 말하곤 합니다. 마무리는 빙수.쓰린에서 야식을 사들고 문제의 과일을 구입한 뒤 카르프레

대만여행
펑리수를 사기 위해서 갔던 써니힐(사진은 없지만 치아더를 먼저 가봄) 서비스도 좋았고 내부도 패키지도 이뻤지만 날씨도 너무 더웠고(우리나라와 달리 내부가 확 시원하지 않았음 ㅠ 지금은 우리도 비슷해졌지만) 따뜻한 티와 함께 먹었어서 힘들었다. 앞서 맛본 치아더 펑리수가 더 맛있어서 다시 치아더로 고고싱 더위에 지친몸을 이끌고 101빌딩에 가서 이리저리 선물할것 구경하다가 대기번호 걸어놓고 기다린 딘타이펑 이전에 싱가폴 여행갔을땐 한국에도 있는거라며 안먹었지만(지금생각해보면 억지부리지 말고 그냥 먹을걸..ㅋㅋ) 이곳에서 처음 맛본 딘타이펑 전전날 마라훠궈에서 너무 과식해서 오늘은 적당히 먹자 해놓고 10개짜리 추가해서 완식. 매우 만족한 식사였다 : ) 꼭 디저트를 먹자며 앞서 봐놓은 101빌딩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