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GRA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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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그레이 맨 - 아무리 발버둥쳐도 그냥 액션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에 관해서는 항상 미묘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만, 그래도 이런 경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해서 좋긴 합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 작품의 경우에는 극장에서 보기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결국에는 이런 극장에서 봐야 했는데 라는 아쉬움을 토로하게 되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부 작품이 계약을 맺고 제대로 들어오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그런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도 있긴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작품 덕에 기다리는 다른 작품들 역시 극장에서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걸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웰컴 투 콜린우드 시절만 해도, 루소 형제가 영화판에서 이렇게 자주 거론 될 정도의 이름이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긴 합니다
루소 형제 신작, "The Gray Man"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가 얼마나 엄청난지에 관해선느 검색 해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제작비는 2억달러가 들었고, 007 프랜차이즈처럼 이어지길 기대 하더군요. 워낙 파란만장하게 작업이 되었었던 만큼, 그리고 극장 개봉도 예정 되어 있는 만큼, 저도 일단 가서 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레이 맨"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콧수염이 참;;;당황스럽네요;;;
"그레이 맨"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넷플릭스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배우들이 줄줄이 들어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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