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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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건강보험 종합 계획 나온다 ... 건정심서 이형훈 복지부 차관 밝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건강보험 종합 계획 나온다 건정심서 이형훈 복지부 차관 밝혀 필수의료 보상 확대·대안적 지불제도 추진 임핀지 급여 확대 논의, 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기대 제3기 재활의료기관 71곳 지정, 집중 재활·지역 연계 강화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2026년도 건강보험 종합 계획을 통해 필수의료 보상 확대를 추진하는 등 건강보험 구조개혁에 본격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은 25일 서울 서초동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에서 “건강보험이 의료체계 전반의 구조 개혁을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핵심 정책 수단으로 기능해야 할 전.......

의대 증원 확정에도 환자들 “숫자보다 환자 우선해야, 여전히 부족” ... 환자단체연합회, 중증질환연합회 입장 밝혀

의대 증원 확정에도 환자들 “숫자보다 환자, 여전히 부족” 정부, 의대 증원 결정에 환자단체들 유감 표시 “의료계 반발보다 환자 생존이 우선” 환자단체들, 증원 축소 결정에 공통된 유감 정원 회수·필수의료 배치 등 ‘사후 관리’ 법제화 촉구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최종 확정한 가운데, 환자단체들은 “의사 수급 추계의 본질이 교육 여건 논리에 밀렸다”며 유감을 표했다. 다만 이번 결정이 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는 의미를 인정하면서도, 실효성 있는 사후 관리와 필수의료 인력 배치 대책이 뒤따르지 않을 경우 환자 피해는 반복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

대전시 필수의료 분야 유지를 위해 민간병원 5곳에 11억 원 긴급 지원!

대전시 필수의료 분야 유지를 위해 민간병원 5곳에 11억 원 긴급 지원!

대전시는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에 따른 중증·응급환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민간병원 5곳에 재난관리기금 11억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시립의료원이 없어 민간병원에서 공공의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필수의료분야 유지를 위해 긴급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대전시는 3월 21일 상급종합병원 2개소를 방문하며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증·응급의료를 유지하기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한 바 있는데요. 전공의 이탈로 필수의료 제공에 차질이 우려되는 수련병원 가운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상급종합병원 2개소(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와 지역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