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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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역자교지 [易子敎之]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역자교지 [易子敎之]

과천애문화|2022년 3월 2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역자교지 [易子敎之] [易:바꿀 역/子:아들 자/敎:가르칠 교/之:어조사 지] 자식을 서로 바꾸어 가르친다는 뜻. 역자교지 [易子敎之] [易:바꿀 역/子:아들 자/敎:가르칠 교/之:어조사 지] 자식을 서로 바꾸어 가르친다는 뜻. [출전]『맹자(孟子) 』 이루상(離婁上) [내용]맹자의 제자 공손추가 물었다. 군자가 자기 아들을 직접 가르치지 않는 것은 어떤 이유입니까? 공손추는 공자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직접 가르치지 않았음이 궁금해 물었다. 맹자가 말하기를 형편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가르치는 사람은 반드시 바르게 하라고 가르친다. 바르게 하라고 가르쳐도 그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자연 노여움이 따른.......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역자교지(易子敎之)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역자교지(易子敎之)

과천애문화|2018년 9월 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역자교지(易子敎之) 易 바꿀 역, 子 아들 자, 敎 가르칠 교, 之 갈 지 자식을 서로 바꾸어 가르친다는 뜻《맹자》의 이루상(離婁上)에 나오는 말이다. 공자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직접 가르치지 않았다. 이를 두고 공손추가 스승인 맹자에게 물었다. “군자가 자기 아들을 직접 가르치지 않는 까닭이 무엇입니까?” 맹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가르치는 사람은 바르게 되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만일 그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노여움이 따르게 되고, 그러면 부자간의 정리가 상하게 된다. 자식은 속으로 아버지가 내게 바른 일을 하라고 가르치지만 아버지 역시 바르게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