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GRAND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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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왔습니다

올해도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왔습니다

Indigo Blue|2017년 12월 15일

에레로게~2번째 연챠까지 에레쟝은 커녕 픽업 예장도 안떠서 이번 가챠는 망했구나 싶었는데 3번째 연챠에서 떠주더군요. 덤으로 현왕님 멱살도 잡고 끌고 오고. 그나저나 이게임 요즘들어 이벤트 픽업 개념예장이 유독 안뜨는것 같은데 뭐 가챠겜이라는게 어차피 될놈은 되고 안될놈은 안되는 도박입니다만 수영복 이벤트부터 지금까지 계속 5성예장을 못먹고 있는 입장에선 좀… 의심스럽단 말이죠. 이벤트 자체는 이제 막 시작이라 감상이고 뭐고 없는데 이새끼들 또 이벤트 퀘스트 에네미 적이랑 아군 서번트 드롭보너스 상성을 안맞춰 놨습니다. 게임을 2년넘게 운영하고 있는데 시발 좀 생각을 하고 이벤트를 짜면 안되겠니? 심지어 보너스 서번트중에 세이버는 알테라 뿐이고 버서커는 아예 없네요 ^오^

FGO 5성서번트 3줄 넘김

FGO 5성서번트 3줄 넘김

Indigo Blue|2017년 11월 30일

별 기대 없이 호부 돌리고 있었는데 린슈가 뙇. 당황해서 스크린샷도 제대로 못찍음;아무튼 그래서 5성 서번트 3줄 넘겼습니다. 키두랑 타마모 보업해준것까지 포함하면 진작 넘긴 했는데 그건 논외로 하고. 덕분에 아르주나는 아직 만렙도 안찍어줬는데 해고당하게 생김. 뽑은김에 입수순으로 확인해보니까 멀린 뽑고 두달만의 5성이더군요. 으으 시오카와야 이게 게임이냐.

어떤 게임을 통해서 아서 왕 전설을……

어떤 게임을 통해서 아서 왕 전설을……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7년 11월 6일

아서 왕 전설(Arthurian Legend)의 “아서왕”이란 이름을 알게 된 계기가 마계촌 시리즈입니다. 처음에는 아서왕의 이름과 엑스칼리버 뿐이었지만, Fate 시리즈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FGO] 네타없는 1.5 2장 아가르타 후기

[FGO] 네타없는 1.5 2장 아가르타 후기

실로, '만약 이 세계가 메갈리아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다면' 이라는 두려운 상상을 대리체험시켜준 이야기였다. 호시조라 메테오에 의해 쓰인 본 2편의 총 스크립트 수는 과거 본편 6,7장은 커녕 신주쿠에 비해서도 짧게 느껴지며,실제로 비교해보아야 확실하겠다만 이벤트 중 역대 최고의 시나리오를 자랑하는 지난 EXTRA 콜라보보다도 빠르게 지나갔다.10 여 절의 분량으로도 사실 그렇게까지 짧은 내용은 아니고 시나리오 안에서의 기승전결은 명확하다만,동시에 그 점이 시사하는 바는 최근 페그오가 지향해오던 경향과는 다르게 스토리의 뎁스와 반전보다는 캐릭터 위주의 스토리로 쓰여졌다는 해석이 내려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실제로 기존 스토리 중에서는 3,5장과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활극 풍의 분위기도 영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