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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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공원
거하게 점심과 디저트를 먹고 저녁을 먹기 위해선 배를 꺼뜨려야 하기 때문에 정처없이 걷기 시작! 이태원쪽으로 돌아갈까 하다가 그냥 한강진 역에서 이태원방향이 아니고 남산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정처없이 가다가 남산공원 발견!! 무슨 예식장을 봤는데 사유지라고 되어있고 으으으 길이 없나? 했지만 산책로?인지 등산로인지로 가는 길이 있어서 남산공원 입성요! 작품명: 자연의 섭리 이러고이땈ㅋㅋㅋ 그냥 꽃이 ㄷ ㅏ 져가길래 ㅋㅋ.. 오오오 울창한 숲이다!! 뭔가 벌레와 동물이 뛰어나올듯한 그런 분위기 였다! 하지만 뛰어나오진 않더군 ㅠ_ㅠ! 남산에 다람쥐도 토끼도 있다던데 보지 못했당! 간간히 새들은 있었는데 하필 팬케이크렌즈 껴와섴..... 동물들은 담지 못했다 아쉽아쉽 등산로 같은곳으로 막막 올라오니

FC 서울, 울산 원정에서 1ST 유니폼 착용은 문제 있다.
K리그 9라운드에서 원정팀 FC 서울이 검빨 세로줄무늬의 1ST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치뤘다. 프로축구는 야구와 달리 홈, 원정 유니폼으로 구분되지 않고, 1ST, 2ND 유니폼을 구분되어 있어서원정에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1ST 유니폼을 착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원정에서는 2ND 유니폼을 입는 것이 K리그에서 통용되는 매너이며, 주로 홈팀의 1ST 유니폼의 색깔이 원정팀의 2ND 유니폼과 색깔이 비슷할 경우, 원정팀이 1ST 유니폼을 착용한다. FC 서울의 유니폼은 1ST는 검정 빨강 세로 줄무늬고, 2ND는 형광색으로 파란색을 1ST 유니폼으로 입는 울산현대와의 경기에서 2ND 유니폼을 입어도 상관 없지만 1ST 유니폼을 착용했다. 사실 K리그 규정상 원정팀이 1ST

울산 v 서울 전을 지금 이렇게 보고 있다.
역시나 아프리카 밖에 없는 것 같다. 울산 문수구장으로 직관을 간 사람들이 곳곳에서 휴대폰으로 방송을 해주고 있다. 야구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지만, K리그에선 이젠 흔하디 흔한 일이 되고 말았다. 어떻게 된 게 오늘 비로 야구 전구장 우천 취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K리그로 중계를 돌리기는 커녕 지난 야구 경기 재방송이나 하고 앉아 있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그러면서 올림픽 축구나 월드컵 때는 미친듯이 너도나도 중계권 딸려고 난리이질 않나. 이젠 이런 일도 한두번 겪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푸념을 늘어놓아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으니 무념무상인 마음가짐으로 시청이냐 해야겠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9R 울산 v 서울
오늘 자 프로축구 연맹 중계 안내. 4.25(수)19:00 울산:서울 울산문수 - * ????? 왜 어째서? 저 빅매치 경기에 중계를 잡는 방송사가 하나도 없다니 단 한 경기 뿐인데 설마 18시 30분에 하는 야구 경기 때문에?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밤이 되서야 그친다는데? 결국 아프리카TV로 누군가 현장 방송해주길 비는 수 밖에 없는 건가... 그저 K리그 팬은 늅늅하고 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