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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posts서초 “스타벅스 서초법원”
서초 “스타벅스 서초법원”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에서 스타벅스는 굉장히 흔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서울 서초역과 교대역 사이에는 “고등법원”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이 곳 역시도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인지라, 곳곳에서 스타벅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 고등법원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에 있는 스타벅스를 한 번 다녀와보았습니다.“서울 서초, 고등법원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사실, 이 곳은 스타벅스 서초법원점이라고 이름 붙은 곳이지만, 고등법원까지 걸어서 가기에는 다소 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대로를 건넌 다음 언덕길을 올라가야 고등법원으로 갈 수 있는데, 걸어서는 약 5-10분 정도가 소요되는 정도라고 할 수 있지요.그래도 고등법원 정문을 기준으로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스타벅스가 아닐까 하지요.“특별한 것은 없는 평범한 스타벅스”이 곳에서 찾을 수 있는 스타벅스 역시도 다른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타벅스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무난하게 꾸며진 스타벅스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프랜차이즈의 장점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하지요.어느 매장을 방문해도 같은 맛의 같은 음료나 음식을 맛볼 수 있으니까요.서초동의 스타벅스 역시도 콘센트가 마련된 좌석이 제법 있어서 노트북 등을 가지고 가서 작업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입니다.“서울 서초, 스타벅스 서초법원점”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74전화번호 : 02-523-3294홈페이지 : http://www.istarbucks.co.kr/index.do영업시간 : (월-금) 7:00 - 22:00 / (토-일) 9:00 - 21:00특징 :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점
공덕 고깃집 “김일도”
공덕 고깃집 “김일도”오랜만에 공덕에서 지인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지인을 만났으니, 맛있는 저녁 식사라도 하려고 했는데, 제법 늦은 시각에 만났던 탓에 근처에 있는 식당들이 슬슬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하지만, 다행히도 공덕에서 우연히 찾게 된 “김일도”라는 고깃집은 제법 늦게까지 영업을 하는 편이었습니다. 원래 영업시간은 밤 11시까지였는데, 이날은 저희까지만 손님을 받고 일찍 마감하는 듯했습니다. 저희가 나간 시각은 10시가 조금 넘었던 시각이었는데, 마감을 준비하고 있었으니까요.“마포, 공덕에서 찾을 수 있는 고깃집, 김일도”아무튼, 이렇게 저희가 방문한 고깃집은 “김일도”라는 고깃집이었습니다. 김일도는 처음에는 사람 이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김에 싸 먹는 1도씨 숙성돼지고기”의 약자라고 하지요.저희는 방문해서 가장 기본이면서 대표 메뉴로 보이는 “김일도 한판”을 주문했는데요. 여기에는 다양한 부위의 고기와 수제 소시지가 나오는 세트였습니다.“직접 구워주는 김일도 고깃집”주문을 하고 나니, 테이블이 차려지기 시작했는데요. 테이블에는 명이나물을 비롯한 간단한 채소들이 차려졌고, 이후 고기가 등장했는데요.고기는 저희가 직접 구워먹을 수도 있긴 하겠지만, 특별한 요청이 없으면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서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고기를 편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지요.우선 첫 번째 판은 직접 완전히 다 구워서 주는데요. 두 번째 판은 이미 초벌구이가 되어서 나오는 고기라서 직원분이 고기를 직접 잘라주시고 가셨습니다. 이후부터는 저희가 직접 구워서 먹으면 되는데, 어차피 초벌구이가 되어 있는 상태라 그리 어렵지 않게 구워서 먹을 수 있지요.“김에 싸 먹는 고기”이 곳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몇 가지는 바로 “김”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구운 고기를 김에 싸서 먹는 것이 특징인 식당인지라, 저도 김을 굽고, 구운 김에 고기를 싸서 먹어보았는데요. 조합이 나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여러 가지 소스가 등장하기도 하는데, 사실 저는 고기를 먹을 때 소스를 찍어서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어서, 소스는 그냥 맛만 조금 보고 거의 손을 대지도 않았네요.오히려 반찬으로 나오는 명이나물에 고기를 싸서 먹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습니다.“마무리는 냉면으로...”고기를 먹고 나서 후식 메뉴로 된장라면과 냉면과 같은 음식이 있었는데요. 라면은 그다지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서, 저희는 냉면으로 주문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냉면은 한 그릇에 5,000원이었는데, 양은 적당한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불한 총금액은 고기 한판에 냉면까지 해서 58,000원이 되었네요.“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서비스를 주기도 합니다.”그리고 참고로,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서비스를 주기도 했었습니다. 정확한 메뉴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닭고기와 밥이 들어있는 메뉴였지요.여기까지, 서울 공덕에서 볼 수 있는 고깃집, “김일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저희가 마지막 손님이었던지라 저희가 나가자마자 간판에 불이 꺼졌는데요. 그래서, 간판이 잘 보이지는 않네요.“서울 공덕, 김일도”주소 : 서울 마포구 토정로37길 41 1층 102호전화번호 : 02-704-0411홈페이지 : http://kimildo.com/영업시간 : 11:30 - 24:00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특징 : 프랜차이즈 고깃집, 김에 싸 먹는 고깃집
홍대, 1인 보쌈집 “싸움의 고수”
홍대, 1인 보쌈집 “싸움의 고수”예전에는 우리나라에서는 혼자서 식당을 방문해서 식사를 하기가 굉장히 껄끄러운 편이었는데, 이제는 혼자서 식사를 하는 것에 대한 인식이 점점 보편화되고 있는 듯한 편입니다.그래도 여전히, 일반적인 식당에서는 혼자서 자리를 차지하고 식사를 하기가 쉽지는 않은 편이기도 하지요.“혼자서 식사를 하기에 좋은 홍대에 있는 식당”그래서 이렇게 혼자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식당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는 추세입니다.홍대에서도 이런 식당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바로 “싸움의 고수”라는 이름의 식당이었습니다.“홍대에 여러 지점이 있는 싸움의 고수”싸움의 고수라는 이름의 식당은 홍대에 여러 지점이 있는데, 저는 이 중에서 홍대입구 역에서 붙어있는 건물에 잇는 곳을 방문했습니다.홍대입구 역 지하철과 출구가 맞닿아 있는 대형 쇼핑몰에 입점하고 있었는데요. 지하 1층에는 영풍문고가 있는 건물입니다.같은 건물의 4층의 한적한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4층에는 라멘집과 같은 다른 식당들도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건물 4층에 있는 식당”싸움의 고수라는 식당은 아마도 “1인 보쌈”을 주력으로 생겨난 식당이 아닐까 하는데요. 저는 이 날은 몸살 기운이 있어서, 보쌈을 먹기보다는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국밥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컨디션이 조금 괜찮았다면, 보쌈을 주문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요.“일본식 매장 분위기”매장은 아무래도 1인 식사가 가능하게 배치를 해둔 모습이라, 일본에 있는 식당의 분위기가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메뉴는 우리나라의 보쌈이니, 나름의 퓨전이라고 할 수 있지요.자리를 잡고 있으니, 제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는데요. 아쉽게도, 국밥에는 이미 “다진 양념”가 너무 충분히 들어가 있었습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 간을 조절할 수가 없게 되어있었는데, 문제는 다진 양념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굉장히 매웠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국밥에 미리 다진 양념을 넣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따로 옵션으로 빼두어서, 먹는 사람이 기호에 맞게 조절해서 먹을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결국, 이날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따뜻한 국밥 한 그릇으로 달래려고 했었는데, 국밥이 너무 맵게 나와서, 제대로 밥을 먹지도 못했습니다. 이 점에서는 굉장히 아쉬운 편이지요.그래도, 혼자서 보쌈 등의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곳인지라, 혼자서 식사를 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곳이 아닐까 합니다.“서울, 홍대입구, 싸움의 고수”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 161 4층전화번호 : 02-2250-7763홈페이지 : http://www.ssaum.co.kr영업시간 : 11:00 - 2:30특징 : 혼자서 식사하기 좋은 식당, 1인 보쌈집
홍대 카페 “잉겔스”
홍대 카페 “잉겔스”평소에는 홍대에 잘 가지 않는데, 오랜만에 홍대에 갈 일이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홍대에서 약속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는데, 숨어있는 제법 괜찮은 카페를 하나 발견하게 되었지요.“홍대입구 역의 언덕길 위에 있는 한적한 카페, 잉겔스”이번에 제가 방문한 곳은 홍대입구 역에서 북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있는 곳인데, 굉장한 언덕길을 올라가야 찾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 아닐까 하는데요. 초반에 잠깐 이어지는 엄청난 언덕길을 오르고 나면, 잘 꾸며진 멋진 공간이 자리를 드러내게 된답니다.“널찍한 공간, 그리고 한적한 카페”잉겔스는 널찍한 공간을 이루고 있는 카페였는데요. 상대적으로 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는 건물에 있는 카페인지라, 이렇게 널찍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서울 번화가에서, 이렇게 널찍하게 공간을 활용하는 카페를 잘 찾기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소 의외의 장소에 있는 의외의 공간이었다고 할 수 있지요.“다양한 세미나, 미팅 공간 옆에 있는 카페”카페는 그 자체로도 혼자서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작업을 하기에도 좋고, 여러 사람들과 미팅을 하기에도 좋은 듯한 분위기였습니다.그런데, 카페 옆에 보니 세미나, 혹은 회의 공간을 대여하고 있는 듯하기도 했습니다. 필요하다면, 이렇게 공간을 대여해서, 강연을 하거나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공간이 아니었나 하지요.“근처에 산다면 자주 오고 싶은 카페”카페에서 판매하는 것은 일반적인 커피, 그리고 간단한 간식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격도 다른 일반적인 카페와 다르지 않았습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아마도, 근처에서 살게 된다면 자주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카페가 아닐까 하지요.아무튼, 덕분에 괜찮은 카페를 한 곳 알게 된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서울, 홍대, 카페 잉겔스”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길 62전화번호 : 02-337-6123영업시간 : (월-금) 8:30 - 23:00 / (토-일) 10:00 - 23:00특징 : 분위기 좋은 한적한 카페, 미팅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