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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posts노트북의 불만 사항 - 냉각 문제
근래의 개인용 PC 구매는 노트북으로 아예 기운 상황입니다. 국내만 해도 노트북과 데탑의 비율이 가정용 분야는 3:1입니다. 다만... 이놈의 노트북을 회사에서 가급적 풀파워로 쓰는 데는 좀 불만이 있는 부분이 발열관리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이 가변클럭이라 좀 무거운 작업을 하려 하면 여러사람 쓰는 사무실에서 좀 과하다 싶은 소리가 납니다. 물론 전원관리에서 최대 성능을 제한 걸어 버리면 좀 조용해 지기는 하지요. 또 다른 방법은 냉각팬 달린 노트북 받침인데 이건 좀 잘 골라야 합니다. 회사에서 하나 주워다 쓰는 물건이 있는데 이건 거의 효과가 없더군요. 받침대 하단의 공간이 너무 없어 팬에 필요한 공기를 흡입 못합니다. 결국 받침대는 치우고 새로 연구한 방법은 블로우팬을
자동차 용품 득템 - 점프선 내비쿨러 보조후사경
사는 동네가 재건축으로 이사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러다 보니 멀쩡한 물건이어도 공간낭비다 싶으면 버리는 물건이 엄청나더군요. 덕분에 자동차용 점프선 하나를 주웠습니다. 점프선 자체를 쓸일 보다 이걸로 향후 배터리에 인버터를 물려 전동공구 작업하기 좋아 보입니다. 내비게이션용 쿨러를 추가했습니다.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쓰는데 자동차 대쉬보드에 땡볕이 들고 내비게이션 앱과 GPS사용으로 폰이 뜨거워 지니 냉각팩이 하나 있기는 해야겠더군요. 다이소의 5000원짜리 팬과 1000원짜리 USB연장 케이블을 폰 거치대에 물려 사용합니다. 원래 회사에서 책상용 선풍기로 산 것인데 조용한 사무실에서 쓰기는 소리가 너무 큽니다. 차에 있던 샤오미 선풍기는 풍량이 약해 좀 불만이던 차라 이걸로 교
“벽화마을”을 영어로?
“벽화마을”을 영어로?이제는 다소 시들시들해졌지만, 한 때, 벽화마을이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벽화마을로는 “이화동 벽화마을”을 꼽을 수 있는데요.서울 대학로 근처에 있는 이 곳은 1박2일에서 소개되면서 많은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2006년 시작된 낙산프로젝트”이화동 벽화망르은 2006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노후되어 방치된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 복권기금을 활용한 캠페인으로, 동네에 재치있고,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넣어 활기를 되찾게 한다는 프로젝트였습니다.이렇게 완성된 벽화마을은 화제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효과를 낳았는데, 정작 이 곳에 거주하는 거주민들은 소음과 사생활 문제를 일으키게 되었고, 일부 벽화는 철거되기 시작했습니다.서울 이화동 벽화마을 : https://theuranus.tistory.com/4740서울 홍대 벽화거리 : https://theuranus.tistory.com/4840수원 지동 벽화마을 : https://theuranus.tistory.com/5146청주 수암골 벽화마을 : https://theuranus.tistory.com/5311△ 이화동 벽화마을“벽화마을은 영어로 어떻게 부를까?”아무튼, 이렇게 우리나라 수도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서 벽화마을을 찾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벽화마을을 영어로는 어떻게 부를 수 있을까요?벽화는 영어로 “Mural”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을은 “Village”라고 부르지요. 그래서 벽화마을은 간단히 영어로 “Mural Village”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This is Ihwa Mural Village.” (이 곳은 이화 벽화 마을입니다.)“Artists and students from throughout Korea came to the village to paint murals on the sides of the buildings.” (전국 각지에서 예술가와 학생들이 건축 면에 벽화를 그리이 위해서 왔다.)여기까지, “벽화마을”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 헌 반 살펴보았습니다.
소니 프리미엄 SD의 리콜
소니의 최고사양 SD에서 데이터 손상오류가 생겨 리콜한다고 합니다. 헌데 소니의 SD오류는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고음질 운운하는 프리미엄 제품에서 복사하다 데이터가 깨지는 문제가 생긴적 있습니다. 같은 용량의 일반 SD보다 몇 배는 받는 물건인데 왜 이 모양인가 싶군요. 더군다나 처음도 아닌 재범입니다. 고급, 프리미엄 운운하는 소니제품에 기본적인 기능에서 말썽 생기거나, 기본 내구성 부족하고, 요상한 호환구격 요구하다 밀린 상황인데 아직도 남았나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