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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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7월 남큐슈 여행]사쿠라지마는 불타고 있는가(네, 불타고 있습니다)[3]

[13년 7월 남큐슈 여행]사쿠라지마는 불타고 있는가(네, 불타고 있습니다)[3]

식사를 마치고 난 후에는 호텔 체크인하고 사쿠라지마로 향했습니다. 사쿠라지마는 에도 시대때 화산폭발로 인해 생겨난 화산섬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현역으로 연기를 뿜어내는 활화산 화산활동이 진정된 지금에도 1년에 400번 이상 연기를 뿜는다고(....사람이 살수는 있는 환경인가...) 사쿠라지마로 가는 선착장. 빼빵빵 일본여행에도 나온 것처럼 편수가 진짜 많습니다. 낮시간 기준으로 한시간에 4~6편 운항하니...우리동네 마을버스보다 편수가 많잖아... 저 멀리 보이는 사쿠라지마, 아쉽게도(?)연기는 피어오르지 않더군요.. 그리고 뒤에 보이는 가고시마 시내 사쿠라지마에 도착하니 우리를 맞이하는 현수막. 어째서 전라도 사투리인가.... 일단 선착장에 내리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남큐슈 먹부림과 철도의 여행-프롤로그 [1]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남큐슈 먹부림과 철도의 여행-프롤로그 [1]

1일차 : 후쿠오카-가고시마 이동, 흑돼지 샤브샤브, 사쿠라지마, 시로쿠마 2일차 : 센간엔 관광, 가고시마-이부스키 이동, 모래찜질 체험 3일차 : 쿠마모토-키리시마 이동, 증기기관차 체험, 에키벤, 키리시마 온천 4일차 : 키리시마-코코노에 이동, 온천여관 5일차 : 코코노에-후쿠오카 이동, 덕질로 불태운 나날 -. 제목에 써있는 대로 먹부림과 철도의 여행,남큐슈는 처음이었는데 남쪽 나라라 그런지 북큐수보다 느긋하고 한가로운 느낌? 그리고 더웠습니다...더워요...저희가 여행했을 때에는 매일같이 40도에 육박하는 더위... -. 모래찜질 체험은 처음이었는데 생매장 간접 체험(...)같은 느낌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으로 타보

[여행] 가고시마 20140414 : 사쿠라지마

[여행] 가고시마 20140414 : 사쿠라지마

Into the Zyubilan|2014년 4월 24일

토요일, 일요일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맑고 더운 날씨 @_@ 계속 흐릴 줄 알고 선글라스 안 들고 온 것이 최대의 실수였다. 사쿠라지마 섬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양산도 불가능... 왠지 화산섬이라고 제주도하고 비슷한 느낌이랄까. . . . . . . 어제의 비바람은 어디로ㅡㅡ?? 가고시마 중앙역으로 돌아와 사쿠라지마 페리를 탈 수 있는 터미널로 간다. 터미널에는 여러개의 버스 정류장이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타자.페리를 타고 사쿠라지마 섬으로! 요금은 내릴 때 낸다. 저 멀리 보이는 시로야마 호텔이 보이네. 호텔에서 사쿠라지마 페리 할인권과 섬에 있는 휴게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 무료 쿠폰, 그리고 관광버스 패스를 받았음. 바로 요 아이스크림 >_< 상큼한

[여행] 가고시마 : 시로야마 관광호텔 (석식 & 조식)

[여행] 가고시마 : 시로야마 관광호텔 (석식 & 조식)

Into the Zyubilan|2014년 4월 24일

4pm즘 호텔 도착. 가고시마 중앙역에서 호텔전용 셔틀버스 타고 30분 정도 걸렸나? 몇군데 들러서 다른 손님들 태우고 가고시마 시내를 돌아 호텔 도착. ...호텔이 산 꼭대기에 있다아아아... 이날 석식은 미리 예약한 양식 레스토랑. 시로야마 호텔은 그 외에도 다양한 레스토랑이 존재함. 다음에는 일식을 먹고 싶다 : ) . . . . . . 호텔 10층(9층이었나ㅡ_ㅡ??)에 있는 레스토랑. 물론 예약은 전부 언니님이...;;; 창가라서 시내 야경이 쫘아아악 보인다. 엄뭐, 낭만적이야! : ) 맥주 한잔은 기본으로 제공. 호텔에서 만든 맥주라는데 결정적으로 양이 적어 ; - ; 스틱형 빵이 미리 세팅되어 있어서 '빵 적게 주네?'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바구니에 가득 빵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