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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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의 비지니스 호텔, 렘 가고시마 (レム鹿児島)[7]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의 비지니스 호텔, 렘 가고시마 (レム鹿児島)[7]

가고시마에서 이틀동안 묵었던 렘 가고시마라는 호텔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가고시마의 최대 번화가인 텐몬칸 역 근처에 있어서 관광하기에도 편기합니다. 주소 : 鹿児島市東千石町1 호텔 로비 지은지 얼마 안된 새호텔이라 내부는 반짝반짝 대충 찍은 방, 세명이 묵어서 트윈룸에 간이 침대 하나 추가로 넣은 거라 좀 좁아보이기는 하는데, 방은 깔끔하니 좋습니다.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욕실, 집게에 욕실용품이 데롱데롱 매달린게 재미있네요 식사는 일식&양식 부페. 첫날은 건강을 위해 풀 위주로 골라 봤습니다(...) 요건 둘째날 아침, 사츠마아게같은 가고시마의 명물 요리를 먹을 수 있는게 좋았습니다. 가고시마 여행시에 이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시내 산책, 노점에서 닭꼬치에 소주 한잔[6]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시내 산책, 노점에서 닭꼬치에 소주 한잔[6]

이대로 호텔에 가기는 아쉬워서 친구들과 함께 밤거리를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녔습니다. 가고시마의 번화가인 텐몬칸에서 가고시마역으로 가는 길에는 이렇게 동상들이 장식돼 있습니다. 가고시마의 근대사에에 대해 설명이 돼있더라구요. 한국어로도 설먕이 돼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근대의 역사적 인물인 것 같은 사람의 동상, 같이 여행한 친구가 이걸 보더니 [아, 나 이 사람 알 것 같아, 바람의 검심에서 봤어](...)음 그런 것 같긴 하네요. ...그리고 한밤중에 보면 무서울 것 같은 동상(...) 3차로 가고시마 역 근처의 포장마차 촌에서 가볍게 한잔 고구마소주 락으로. 이때 JR쿠폰 보여주면 술 한잔씩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

[13년 7월 남큐슈 여행]오뎅에 맥주 한잔, 아지노 시키(味の四季)[5]

[13년 7월 남큐슈 여행]오뎅에 맥주 한잔, 아지노 시키(味の四季)[5]

시로쿠마를 먹고 2차로 간 곳은 근처에 있는 선술집.아지노 시키(味の四季 )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가고시마 최대의 번화가인 텐몬칸 노면전철역에서 가깝습니다. 099-224-6623/鹿児島県鹿児島市千日町4-15 거게 내부,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일단 씨원한 생맥주 한잔 주문하고... 두부어묵, 소힘줄살, 유부 떡주머니, 튀김어묵, 국물은 다미마로 우려낸 깔끔한 국물 다 맛있었지만 제일 좋았던 건 힘줄살!!! 어떻게 조렸는지 부드러우면서도 말캉하고 쫀득한 그 식감...♡ 가고시마의 사츠마아게(튀긴어묵). 가고시마의 옛 지명인 사츠마에서 유래된 이름이라고 합니다. 해석하면 가고시마 지방의 튀김어묵...이려나요?본고장의 튀

[13년 7월 남큐슈 여행]배빵빵 일본여행에 나오는 가고시마의 명물 빙수, 시로쿠마를 먹다. [4]

[13년 7월 남큐슈 여행]배빵빵 일본여행에 나오는 가고시마의 명물 빙수, 시로쿠마를 먹다. [4]

지옥같은 사쿠라지마 투어를 마치고(...)나니 어느덧 저녁시간이더군요. 저희가 찾아간 곳은 가고시마의 명물 빙수인 시로쿠마를 먹을 수 있는 텐몬칸 무자키. 시로쿠마는 곱게 간 얼음에 연유베이스의 밀크시럽을 뿌리고 과일이나 한천, 건포도 단팥 등을 토핑한 빙수입니다. (...는 배빵빵 식탐여행 참조)햐안 얼음이 흰곰처럼 보인다고 해서 시로쿠마(흰곰)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네요 :D 배빵빵 식탐여행에서 작가가 너무 맛있게 먹어서 무슨맛인지 궁금했던 음식이기도 합니다. 가게 곳곳에 장식돼 있는 흰곰들. 여기가 원래는 빙수전문점이 아니라 중국집&오코노미야키집이었는데 시로쿠마가 전국구 명물이 되면서 이제는 다들 빙수집으로 기억한다고. 메뉴판, 누르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