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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일본 여행 - 다이자후.
일단은 체크아웃을 하고 전철을 탔다. 일본 전철 티켓은 정말 옛스럽다. 신기한게, 일본은 쓸데없는 곳에서 옛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다. 버스도, 택시도…. 택시는 뒷좌석 문이 자동문이긴 했지만. 마지막날 첫번째 일정은 아사히 맥주공장 견학. 하카타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곳이었다. 별로 찍을게 없는 곳이긴 했지만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잠깐동안 핸드폰이 말썽이라 아사히 공장에선 찍은게 없다. 공장을 견학하는 내내 핸드폰 내장메모리가 먹통이라 카메라도 작동하지 않더니, 공장을 나오니까 겨우 다시 정상으로 돌아옴. 맥주공장은 한국에서 견학을 오는 사람이 아주 많은지 한국어로 설명해주는 안내가 붙었다. 일본인인데도 한국말을 매우 잘해서 놀람. 유행어와 사자성어까지 섞어가며 아
급 후쿠오카 여행 셋째날!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사진 없이 이야기 진행 하려니 정말 죽겠네요. 아무튼간에, 밤 이야기를 이번에도 해야 할 듯 합니다. 원래는 혼자 여행을 계획 해 놓은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신경을 0.1도 안 쓴 상태 입니다. 하지만 결국 급 모임 결성이 되었고, 그 여파는 어제 이야기가 되었죠. 다행히 셋 중 둘은 다른 행선지 갈 시간이 되셔서 거기로 가버리셨습니다. 이제 한 사람 남은 상황! 문제는 말이죠.......오늘 행선지중 하나가 바로 아사히 맥주공장 이었다는 겁니다. 참고로 아사히 맥주공장은 공장 견학이 가능한 데 입니다. 후쿠오카는 아예 한국어 투어도 있을 정도죠. 하지만 함정이 있는데,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는 겁니다. 당시에 아무 계획도 없었지만 유일하게 예약 해 놓은게 바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6일차-1 (삿포로맥주)
아침부터 비오지만 예약한 곳이 있어 일찍 숙소를 나섭니다 일단 그래도 밥은 먹고 가야지 싶어서 스키야에 들립니다. 스키야야 딱히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유명한 체인점이라 지인의 추천작으로 시켜 먹었고요..(저 장어가 중국산이라 건강하데나 뭐래나 -_-a..) 약속시간 때문에 어서 길을 나섭니다 (여행내내 비가 줄지를 않는 느낌) 그렇게 간곳은 삿포로 맥주 공장 입니다 일반적으로 북해도 가서 삿포로 맥주 갔다왔다고 하면 삿포로의 비어가든을 이야기 하는데 (또는 아사히 맥주공장(여긴 시내에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정작 삿포로 맥주 공장은 치토세 부근에 있어서 접근성이 좀 떨어

2016. 08. 07. 후쿠오카 1박 2일!!! / (4) 아사히 맥주 하카다 공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아사히 주류는 일본에서 가장 큰 주류회사 중 하나로 일본 3대 주류회사로 손 꼽히는 곳이다. 일본의 주류회사는 고객을 위한 팩토리 투어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는데 그건 맥주공장(브루어리) 뿐만 아니라 위스키를 만드는 증류소(디스틸러)도 포함되어 있다. 아사히 맥주 하카다 공장은 후쿠오카 중심에서 가까워 사람들이 많이 찾는 후쿠오카의 관광명소 중 하나다. 아사히 맥주 후쿠오카 공장은 생각보다 크지 않아 보이는데 내부는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아사히 공장 중 가장 큰 공장 중 하나라 한다. 투어 프로그램 참가자는 맥주원에서 예약확인을 받은 후 목걸이를 목에 걸고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입장한다. 공장 안 설비는 촬영이 불가능. 어떤 공장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찍을 수 있는 곳보다 찍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