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버진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스즈키 쿄카의 '맛있는 섹스 (세컨드 버진 극장판)'을 보고..

스즈키 쿄카의 '맛있는 섹스 (세컨드 버진 극장판)'을 보고..

앤잇굿?|2015년 3월 19일

올레티비 프라임무비팩 19금 전용관에 ‘맛있는 섹스’라는 제목의 영화가 업데이트 됐길래 무심코 관련 정보를 살펴보다가 스즈키 쿄카가 출연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화들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니 바로 그 스즈키 쿄카가 올레티비 19금 전용관에 올라올 만한 영화를 찍었단 말인가? 잠깐이나마 기대에 부풀었지만 상대역이 누군지 알고는 금방 실망해버렸다. ‘맛있는 섹스’는 아마도 한국 수입사에서 붙인 제목이고 실체(?)는 2010년에 방영된 일드 ‘세컨드 버진’의 극장판이었던 것이다. 드라마 자체는 간만에 나온 걸작 일드였다. 스즈키 쿄카의 농염미에 빠져 1회부터 마지막회까지 한 큐에 몰아서 본 기억이 난다. 세컨드 버진이라는 소재와 주제의 참신함은 물론이고 만듦새와 줄거리가 탄탄했음은 두 말 할 나위 없다.

코미디 배우의 낙인이 찍힌 후카다 쿄코, 기사 회생의 버스트 톱 해금으로 '벗는 여배우'로

코미디 배우의 낙인이 찍힌 후카다 쿄코, 기사 회생의 버스트 톱 해금으로 '벗는 여배우'로

4ever-ing|2012년 6월 30일

여배우 후카다 쿄코가 올해 마침내 서른을 맞이한다. 15세 때 '신이시여, 조금만 더'(神様, もう少しだけ, 후지TV 계)로 분방한 미소녀를 연기하며 인생의 절반을 연예계의 제일선에서 활약해 온 그녀. 그러나 후카다보다 연하의 20대 중반~후반에는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젊은 여배우들이 북적거리고 있어 이른바 '황금 세대'라고 불리고 있다. 그 세대에 밀리게되어, 후카다의 입장은 조금 위태로워졌다고 한다. "지난해 NHK의 '세컨드 버진'이 호평을 받았지만, 현재 여주인공으로 출연중인 대하 드라마 '타이라노 키요모리'의 시청률이 10% 전후로 매우 침체하고 있어서 중단조차 속삭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후카다는 최근 몇년, 시리어스 계열의 작품보다, 코미디성이 강한 드라마 작품에 출연이 많아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