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스즈키 쿄카의 '맛있는 섹스 (세컨드 버진 극장판)'을 보고..
올레티비 프라임무비팩 19금 전용관에 ‘맛있는 섹스’라는 제목의 영화가 업데이트 됐길래 무심코 관련 정보를 살펴보다가 스즈키 쿄카가 출연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화들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니 바로 그 스즈키 쿄카가 올레티비 19금 전용관에 올라올 만한 영화를 찍었단 말인가? 잠깐이나마 기대에 부풀었지만 상대역이 누군지 알고는 금방 실망해버렸다. ‘맛있는 섹스’는 아마도 한국 수입사에서 붙인 제목이고 실체(?)는 2010년에 방영된 일드 ‘세컨드 버진’의 극장판이었던 것이다. 드라마 자체는 간만에 나온 걸작 일드였다. 스즈키 쿄카의 농염미에 빠져 1회부터 마지막회까지 한 큐에 몰아서 본 기억이 난다. 세컨드 버진이라는 소재와 주제의 참신함은 물론이고 만듦새와 줄거리가 탄탄했음은 두 말 할 나위 없다.
Related Posts
3 posts
스즈키 쿄카X쿠로시마 유이나, 2026년 2분기 일드 <미해결의 여자 경시청 문서수사관 시즌 3> 오랜 만에 컴백!
스즈키 쿄카가 2026년 2분기 일드 로 돌아옵니다. 원래 하루가 파트너로 나와었는데, 이번에 쿠로시마 유이나가 출연합니다. 아사미 카즈시의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는, 스즈키 쿄카가 연기하는 문자 페티시 형사 나리미 리사가 문자를 실마리로 삼아 미해결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 2018년 2분기에 첫 방영이 시작됐으며, 2019년 4월 스페셜 드라마, 2020년 3분기에 시즌2가 방송되었습니다. 이번 시즌3에서는 지하 깊숙이 위치한 경찰청 수사1과 ‘특명수사대책실’ 제6과(문서 해독과.......

<그랑 메종 파리> - 특유의 촌스러운 맛과 낯뜨거운 향을 즐길 수 있는 자들을 위한 미식
(2025/08/28 : 롯데시네마 도곡) 는 일본에서 2019년 4분기에 방영된 의 후일담을 다룬 극장판 시리즈입니다. 일본은 방영물이 조금만 인기를 끈다 싶으면 드라마든 애니메이션이든 그걸 어떻게든 브라운관에서 스크린으로 이끌고 오려 드는 경우가 잦은데 미슐랭 스타를 따내기 위한 '오바나(기무라 타쿠야 분)'의 분투를 '도쿄'에서 '파리'로 옮겨온 게 전부인 이 기획 역시도 그런 상업적인 속셈의 결과물이라고 봐야 할 테지요. 때문에 이 작품은 일본 드라마 특유의 촌스럽게 교조적이고 낯뜨겁게 감동적인 향과 맛.......

기무라 타쿠야, 영화 <그랑메종파리> 흥행수입 40억엔 돌파!
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된 기무라 타쿠야 주연 영화 (츠카하라 아유코 감독)가 공개 63일이 되는 3월 2일까지 흥행 수입 40억 2,000만엔, 관객 동원 279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지금도 300관 넘는 곳에서 상영 중이기 때문에, 흥행성적은 계속 좋아지겠지요? 이 작품은 3월 28일부터 대만, 4월 3일부터 태국에서도 공개됩니다. 영화는 2019년 TBS 일요극장에서 방송된 드라마 의 속편. 기무라 타쿠야 외에 사와무라 잇키, 옥택연, 마사카도 요시노리, 오이카와 미츠히로, 토미나가 아이, 나카무라 안, 타마모리 유타, 요시타니 아야코, 칸이치로 등이 출연했습니다. 기무라가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