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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나의 스팀 플레이사 돌아보기 in 2020 전체 글 링크

네, 약 1년 반 정도마다 한 번씩 돌아보(다가 중간에 흐지부지되)는 듯 한;;; 나스플돌 (나의 스팀 플레이사 돌아보기) 2020용 새로운 순위 글이자 링크들을 모아놓을 글입니다. 새로운 순위와 감상글로 차근차근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1. (-) 242 hours :: 위쳐 3 - The Witcher 3: Wild Hunt - (2017) (2019) 2. (1↑) 145->197 hours :: 공허 기사 - Hollow Knight - (2019) (2020) 메인 스토리 복습과 함께, 마지막 몇 개의 어치브먼트에 도전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100% 달성은 못 하였습니다;;; 그래도 다시 해 봐도 명작이네요 :D 3. (1↓) 146 hours :: 스카이림

2019 여름 스팀 세일 구입 게임들 점검

2018 겨울 스팀 세일 구입 게임들 2018 겨울 스팀 세일 게임들 점검 2019 여름 스팀 세일 구입 게임들 이제 다음주에 있을 2020 여름 스팀 세일을 맞이하면서, 제가 마지막으로 참여했던 스팀 세일인 2019년 여름 세일때 샀던 게임의 플레이 여부를 좀 되돌아볼까 합니다. 2019년 겨울에는 그럼 아무것도 안 샀냐고 물으신다면, 네, 정말 단돈 1센트도 안 썼습니다! 구직의 스트레스 때문이었다고 말씀드리죠. 그럼 뭐 게임들을 볼까요? * 매우 높은 리뷰와 개인적인 관심 때문에, 전부터 세일하면 사려고 벼르던 작품들: PLAYED! What Remains of Edith Finch 이디스 핀치가 남긴 것 - 거의 워킹 시뮬레이터 중에서 최고에 가까울 정도로 평이 좋았던

포탈

포탈

Ура!|2016년 10월 6일

Portal (2007) 2007년 밸브에서 제작한 1인칭 3D 퍼즐 플랫포머. 문득 하고 싶어졌다. 게임을 하는 데 별다른 이유가 필요한가, 어느 날 생각나서 하고 싶어지면 하는 거지. 어쩌면 글라도스의 일견 무미건조해 보이지만 한편으로 격정적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애처로운 목소리가 듣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치유계? 이게 거의 10년전 게임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데, 속편이 나왔을 무렵에는 내가 리얼로 워낙 정신없이 바쁘게 보낸 시기라 플레이하지 못했다. 언젠간 하겠지. 듣자하니 숙련자들은 한시간 정도, 처음 하는 사람도 서너시간이면 깰 정도의 게임이라고 하는데 (언제 했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난 사실 1회차를 할 때 9시간이 걸렸다. 스팀에 그렇게 플레이 타임이 찍혀 있었으니 아

DOTA 2

DOTA 2

작은학생|2014년 3월 19일

간만에 도타 포스팅. 이번에 상영되는 도타2 다큐멘터리, FREE TO PLAY 기념 세트(상단 좌측 파멸의 사도, 중단 퍼지, 하단 좌측 스벤)입니다. 각각 Hyhy, Dendi, Fear의 개인 기념 세트. 다큐멘터리의 내용답게 세트 아이템 판매 수익은 해당 선수에게 일부 지급된다고. 그리고 상단 우측의 파멸의 사도 세트는 이번 상자에서 드랍되는 세트고, 하단 우측의 망령제왕 세트는 과거 세트아이템의 리메이크. 해골왕에서 망령제왕이 됐으니 리메이크해준다는거죠. 무척 의외. 안해주고 그냥 따로 팔아도 다들 신경 안쓸게 분명해서... 어쨋든 소감은, 이번 파멸의 사도 세트는 전부 망. 무척 개인적이지만 어쨌든 망. 스벤 세트는 뚜껑이 아쉽지만, 파트가 세세하게 잘 나뉘어져 있어서 스벤 세트중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