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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쾌락을 추구하는 이유는? 지루함?

끊임없이 쾌락을 추구하는 이유는? 지루함?

나만의 상식사전|2013년 9월 11일

지루함을 푸는 쉬운 방법? 수많은 지루한 고객들에게 끊임없이 재밋거리를 제공하는 일이 이제 큰 사업이 되었다. 특이한 휴가, 정교한 가전 제품, 고급 취미—모두 고객들의 시간을 보내는 일을 돕기 위해 고안된 것들이다. 그런데도 지루함은 엄습해 온다. 심지어 휴가 중에도, 지루한 행락객들은 흥을 돋울 자극제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많은 조깅 애호가들도 휴대용 라디오를 가져가지 않으면 허전한 느낌이 든다. TV 방송 같은 오락물이 흥분을 일으키고 지루함을 해소한다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과연 얼마 동안이나 그렇게 해주는가? 일부 사람에게 그러한 오락물은 습관성 약물과 같다. 다음 번에는 더 강한 자극과 더 많은 흥분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전에 다 본 것이라는 따분한 느낌에 다시 젖어든다. 그러한

추억과 사랑이 있는 (미나문방구)

추억과 사랑이 있는 (미나문방구)

오랜만에 강희 누님 나오시는 미나문방구를 보고 왔다.영화를 본 게 오랜만이 아니라, 강희 누님 나오시는 영화가 오랜만. 귀찮아서 리뷰는 쓰지 않았지만 에반게리온 Q도, 아이언맨 3도 착실히 잘 보고 다녔으니.. 강희 누님 하나만 믿고 팬심으로 보러간 거였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작은 학교앞 문방구를 무대로, 천진한 아이들의 모습과 어우러져 어린 시절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샘솟는다.현재의 이야기를 그리는 틈틈이 과거회상을 집어넣어 직접적으로 우리를 그 시절 코찔찔이 국민학생으로 데려가기도 하고, 이제는 그런 걸 즐기지 않을 것만 같은 아이들을 통해 어린 시절 유행했던 놀이인 책받침 깨기, 지우개 따먹기, 고무줄 뛰기, 딱지치기 등을 재현해 보이기도 한다.어느 곳이든 아이들이 많이 모이는 문방구 앞에는 작은 평

Apple) 앱게임추천 Two Towers

Apple) 앱게임추천 Two Towers

project없|2012년 8월 16일

일단 앱링크 : http://itunes.apple.com/us/app/two-towers/id461456191?mt=8 0.99$입니다.한글화는 되지 않았구요.카드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정말로 시간떼우기 좋은 어플이라고 생각되서 소개드립니다.게임플레이 스크린샷은 대략이러합니다.간단한 룰 설명을 해드리자면게임에는 3가지 자원이 존재합니다.표시한대로 보석, 마나, 병력이 존재합니다. 이 세가지 자원을 가지고 상대방의 타워를 무너뜨리는게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이 세가지 종류의 자원은 한턴에 한번씩 추가가 되게되는데 자원이 한턴에 추가되는 양은 오른쪽 상단의 각각의 자원에 +X로 표시된 숫자에 따라서 추가가됩니다.예를 들자면 위와같이 나와있을때 보석이 한턴에 2개씩 추가 된다는 뜻입니다.이 추가가되는 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