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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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스키 오어 다이(Ski or Die.1990)

[DOS] 스키 오어 다이(Ski or Die.1990)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2월 15일

1990년에 EA(Electronic Arts)에서 Amiga, C64, MS-DOS용으로 만든 스포츠 게임. 패미콤으로 이식되기도 했는데 패미콤판은 코나미에서 이식, 울트라 게임즈에서 배급을 맡았다. 원제는 스키 오어 다이. 한국에서는 죽음의 스키, 스키냐 죽음이냐 등의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컴퓨터 학원 시대의 인기 스포츠 게임 중 하나였다. 내용은 로드니의 스키 샵이 있는 스키장에 가서 다섯 가지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다. 게임 조작 키는 숫자 방향키 78946123(순서대로) 8개와 엔터키, 시프트키를 조합해 사용하는데 각각의 게임마다 적용 방식이 약간 다르다. 로드니의 스키 샵에서는 뭔가 장비나 아이템을 따로 구매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음악 온/오프, 플레이어 컨트

2017.1.9. 2017년 겨울 시즌의 스키, 엘리시안 강촌의 기록.

2017.1.9. 2017년 겨울 시즌의 스키, 엘리시안 강촌의 기록.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월 9일

거의 연례 행사와 마찬가지로 1년에 한 번은 꼭 스키장을 가서 스키를 당일치기로 타고 돌아오는데올해도 1월 7일, 토요일에 전철로 쉽게 갈 수 있는 수도권에서 가까운 스키장인 '엘리시안 강촌' 을 다녀왔습니다.최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눈이 좀 녹아 눈의 질이 그렇게까지 좋진 않았지만그래도 오래간만에 신나게 달리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왔습니다. 1년만에 타는데 감각은 많이 남아있네요.평소에 디디알이라든가 펌프 등의 다리를 이용하는 운동 덕인가 예전에 처음 스키를 탔을 땐 타고 난 다음날다리가 엄청 뻐근해서 걷기도 힘들었는데, 그 때에 비해 익숙해졌는지 이벤 타고 난 다음날 뻐근한 느낌도 없었습니다. 시즌이 끝나기 전에 여건이 된다면 한 번 더 다녀

Let's Snowboard. 억압되고 통제된 사회 속에서 피어나는 자유! 스노우보딩~

Let's Snowboard. 억압되고 통제된 사회 속에서 피어나는 자유! 스노우보딩~

i WANT|2015년 3월 10일

* 인력 및 자금 문제로 인해 아직 게임 내에서 구현되지 못하고 있는 스토리 및 설정 입니다. 억압되고 통제된 사회 ‘더 시티’. 더 시티의 권력자들은 깨끗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시티 만들기’ 운동을 전개한다. 하지만, ‘새로운 시티 만들기’ 운동의 실상은 자신들의 권력에 조금이라도 위험을 끼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규제하기 위한 음모였다. ‘새로운 시티 만들기’운동을 통해, 만화, 게임, 익스트림 스포츠 등 수많은 것들이 규제 당한다. 반 기성세대 스포츠의 상징이자 자유, 젊음, 반항의 아이콘이었던 스노우보드 또한 규제를 피해갈 수 없었다. 스노우보드가 가진 사상은 젊은이들의 정신에 마약과 같은 영향을 끼친다는 이유아래, 스노우보드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금지된다. 먼저,

'레츠 스노우보드' 플레이 동영상...

'레츠 스노우보드' 플레이 동영상...

i WANT|2014년 12월 30일

레츠 스노우보드 플레이 동영상입니다. 마치 콘솔과 같은 플레이 느낌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추후, PSVITA하고 스팀 쪽 컨버팅도 동시에 염두에 두고 있다능.... 구글 플레이에 받으러 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