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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페이스 오프 정보 관람평 결말 액션 스릴러 추천
오늘은 지난 1997년 개봉한 존 트라볼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액션 스릴러 영화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FBI 요원인 '션'이 생화학 폭탄을 LA에 숨겨 놓고 의식불명 상태가 된 '캐스터'의 얼굴을 이식받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룬 작품인데요. 개봉한지 27년이나 지났지만 지금에 와서 다시 봐도 정말 독특한 소재를 내세운 영화입니다. 서로 다른 두 명의 인물을 번갈아 연기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와 존 트라볼타의 연기력이 상당히 인상적인 이번 작품. 그럼 저와 함께 액션 스릴러 추천 영화 정보와 관람평, 결말을 살펴보겠습니다. &.......
페이스 오프 (1997)
90년대 중후반, 더 록, 콘 에어와 더불어 니콜라스 케이지의 최고 전성기 작품 중 한 편이라 해도 별 무리가 없을텐데 개인적으로 항상 뭔가 뚱한(...)표정을 짓고 있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연기력에 대해서는 별 생각 없다가 이 영화를 보고나서 생각보다 연기 잘하는 배우였다는 것을 알게 된 영화기도 하다. 이미 그전에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로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였으니 연기력은 검증된 배우라고 봐도 무방하겠지만 그때는 뭐 그런거 알지도 못하던 때였으니... 하여간 페이스 오프를 보고 나서 역으로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를 찾아 본 후 니콜라스 케이지라는 배우의 진가를 알게 되었으니 아무튼 해피엔딩(..) 비둘기와 슬로우모션, 과장된 스타일의 총격전 장면 등 오우삼의 전매특허라고 할
[페이스 오프] 배우들의 연기대결을 보는 것만으로도 볼만했다
감독;오우삼 주연;존 트라볼타,니콜라스 케이지존 트라볼타와 니콜라스 케이지가 1인 2역을 맡은 액션영화로써, 의 오우삼 감독이연출을 맡은 1997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존 트라볼타와 니콜라스 케이지가 1인 2역을 맡았으며 영웅본색 시리즈의 오우삼감독이 연출을 맡은 헐리웃 액션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지금 봐도 나쁘지 않은 두 스타의매력 대결과 흥미 넘치는 전개가 볼만헀다는 것이다. 시리즈의 연출을 맡은 오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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