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 posts
"300 : 제국의 부활"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슬슬 공개 타임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에서 곳곳에 웬지 좀비의 느낌이;;;

300 - 에피알테스의 채용과정
한날 TV를 돌리다가 케이블 채널에서 《300》을 해주는데 또 멍하니 보고 말았다. 이렇게 보는 것이 벌써 몇 번째인지. 그럼에도 힘이 넘치는 액션, 피와 살점이 난무하는 영상은 질리지 않는다. 마침 그날 보게된 장면은 테르모필레에서 페르시안 군을 막을 생각을 하며 후방이 공격당할 염려가 없는지 레오니다스 왕과 그의 수하 장군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 그 순간 에피알테스가 작은 오솔길이 있으니 주의하라고 말하며 나타나고 장군은 에피알테스를 괴물이라며 경계하지만 레오니다스는 창을 거두라 한다. 그리고 에피알테스는 자신이 비록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부모의 가르침을 받아 스파르타 전사로 활약할 수 있으니 부디 함께 싸울 수 있게 해달라 정중히 그러나 열렬히 간청한다. 왕도 그의 열정에 감탄한듯 슬며

"300 : 제국의 부활"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300도 속편이 나옵니다. 정확히는 프리퀄이죠. 물론 감독이 바뀌었다는 점에서는 걱정이 좀 되기는 합니다. 제 궁금증은 이겁니다. 과연 에바 그린은 이 영화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올 것인가 하는 점이죠. 전편의 특성상 기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 5초로 보는 명작 영화들 ★★
한 때, 인터넷 상을 휩쓸었던 '5초로 보는' 시리즈가 유행한 적이 있었는데.. 유명한 영화들이나 드라마, 게임 속의 내용들을 아주 짧은 시간에 풀이한 영상들이었습니다. 개중엔 영화를 아주 짧고 간결하게 이해시키는 것도 있고, 영화의 특징을 5초 만에 풀이한 영상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가장 재밌게 본 5초 시리즈를 모아보았습니다! 1. 타이타닉 *이 배는 침몰하지 않는다는 말 직후, 가라앉음... 2. 팀버튼의 배트맨 *조커가 5초 내내 웃다가 배트맨에게 두들겨 맞아 떨어져 죽는 걸로 끝... 3.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생애를 웃음과 병사(...)로 풀이. 4. 글래디에이터 *로마 장군 막시무스가 콜로세움 안에서 자기소개를 하자마자 사망! 5.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