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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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를 만드는 대 스마일 프리큐어단! 13화!
이게 이번 화의 액기스 짤방감. 이대로 호시조라 미유키 호로화설도 나올까 걱정된다. (전술귀라는 설도 있고....) 이대로 운나쁜 미유키 다음화에도 길을 잃는다는데 걱정된다. 미유키 걱정된다. ps.왠지 이번 화도 하트캐치 작화 생각남. ps.2 다음화에서는 날아다닌다니 왠지 프리큐어사상 가장 레벨업이 빠른 프리큐어가 될 것 같다. 이글루스 가든 - 우리들은 프리큐어! 응원단! (기...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풍의 하트캐치 프리큐어 속편을 만든다면?
.주인공은 츠보미의 딸(아버지는 누구인지 말하기 힘듬) .어머니가 새로운 적에 의해 실종되어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프리큐어가 됨 .동료로 에리카의 딸과 이츠키의 제자(이츠키는 새 적과 싸우다 목숨을 잃음!), 유리의 딸이 들어옴 .프리큐어를 양성하는 학교에 들어가 수련함. .프리큐어는 속성이 존재(원래 그런 듯 하지만....) 츠보미 딸의 속성은 역시 빛! 자! 이 세상의 사랑과 정의를 위해 싸우는 프리큐어의 일대기가...(이제 그만!)
프리큐어 올스타즈나 복수자들 극장판을 보며 느낀 건데....
우리나라에서 이런 시끌벅적한 히어로물 크로스오버 올스타즈를 만들 수는 없겠지? (아아... 태권브이와 황금날개가 있긴 했지...만.... 옛 이야기잖아!!!) 뭐 전통이 없는 것은 둘째치고 오늘날 한국영화 유행 성향을 보면 이런 시끌벅적한 밝은 톤의 영화 는 거의 생각 없다고 본다. 전에 범죄와의 전쟁을 보며 느낀 건데 한국 영화의 현재 유행은 현실... 이라고 생각하기에도 너무 탁한 톤이라고 해야 하나? 의외로 비주얼적 분위기는 강남 같은 곳의 경 우 한국도 밝고 기묘할 정도로 비현실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곤 하는데 한국영화계는 이런 비주얼적 분위기는 싫어하는 건지도 모른다. 한국영화 감독들은 우리는 늘 현실에 천착하고 있어야 하고 애들 장난감 팔아먹기 위해 만드는 영 화는 안 만든다는 시각일까? 왠지 멋
오늘의 통합감상 둘
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4화 1.드디어 시몬류호 등장! 외모가 코우가를 능가하는 미형인데 안드로메다 슌을 닮았다는 사람들도 있다. 작화 탓인지 모 물의 프리큐어를 닮았다는 사람도 있고...(물의 프리큐어는 물의 프리큐어 인데 선후배와는 대조적이었던 물의 프리큐어....TT) 2.히드라라면... 물일 텐데? 왜 아직도 재수중일까? 설마 이치는 재수생이나 실직 후 취업을 위해 새 기술을 익혀야 하는 현실을 풍자한 캐릭터인가?! 아아... 생긴것도 안습인데다 취급도 안습이다! 3.좀 진지한 의견인데 역시 크로스는 진화가 가능한 물건인 모양이다. 특히 코스모의 영향을 받으면 크로스 톤으로의 진화가 가능한 걸 보면 에너지원은 코스모인 것 맞고... 코우가가 속성에 눈뜨자 새 기술을 선보이 는 것을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