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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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7화!

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7화!

|2012년 5월 14일

하~트 캐~치~ 세~인 세~야! 자~ 모두 함께~ 하~트 캐~치~ 세~인 세~야! 꽃을 피우자! 하트! 하트캐치! 세인세야! 과연 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누구 하트캐치 프리큐어와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크로스오버 팬아트 안그리나? 이번 화는 좀 미묘.... 차라리 2화 정도로 늘려서 1화분에서는 코우가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다가 2화분에서 온갖 어려움 끝에 이를 극복하고 페가서스 유성권을 습득한다는 전개로 가는 게 좋을 텐데.... 이번 작은 길 기는 길 텐데 뭐랄까... 그렇게 길지는 않을 것 같다. 40~50화 정도? 그렇게 생각하니 이렇게 한 에피소드가 짧은 건 이해가 가는데 예전 같은 오글거리면서도 뭉클한 감동이 없는 것은 문제. 다음 화에서는 뭔가 떡밥이 잔뜩 던져질 것 같은데 아무래도

우리는 친구를 만드는 대 스마일 프리큐어단 14화!

|2012년 5월 11일

1.왠지 오사카 홍보 애니가 되어버린 것 같음. (오사카에 볼 게 그렇게 많나?) 2.문득 오사카성 보면서 생각난 건데 요코야마 미츠테루씨가 그린 만화에서는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말년에 보인 실정 중 하나로 오사카성 같은 걸 지어 국고를 탕진한 (그것도 임진왜란 와중에!) 것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좀 갸우뚱해지는 게 그럴 바에는 왜 임진왜란 같은 걸 일으켰는지가 궁금하다. 도쿠가와 막부만 해도 큰 욕심 안부리고 국내에 신경 쓴 결과 좀 자존심 상하지만 에도 시절 에는 조선보다도 경제적으로 발전했다지 아마...TT 그렇게 지모지사였다는 토요토미 히데요시 가 왜 되지도 않는 일에 힘을 낭비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 (조선과 명의 사정을 몰랐다는 설도 있 지만 조선에 첩자를 여럿 잠입시켰다는 이야기도 있는 걸

하트캐치 기동무투전 G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6화

|2012년 5월 7일

.이번 화는 작화 퀄이 떨어졌음. 으음... 역시 장편으로 간다는 이야기는 맞는 건가? .세인트 파이트 하니까 기동무투전 생각도 나지만 사실 이미 그런 토너먼트는 원작서부터 있었던 것 아닌가? 사지타리우스 황금성의 놓고 청동성의들 붙여놓던 그거 말야... .에덴의 기술은 정확히는 상대방의 뇌신경에 전기적인 충격을 가해 일시적인 실신상태를 초래하는 것이겠군. (훌륭해! 내가 모르는....이하생략!) 그렇지만 같은 포지션인 전작의 잇키의 봉황환마권에 비하면 임팩트가 약해서리... 나중에라도 봉황환마권 같은 초강력 환각기가 나온다면 뭐 할 말은 없지만 현 세대의 청동성의 들은 옛 세대의 주역들에 비하면 뭔가 포스가 딸린달까? 뭐 신참이 고참을 넘어서기는 힘들겠지만.... .이번 상대는 좀

스위트 프리큐어 극장판

|2012년 5월 4일

뭐라고 해야 하나... 역시 본편만큼이나 힘이 부족해. 역시 하트캐치 프리큐어의 찡해지는 구석을 따라잡기에는 스위트는 무리였던 것인가? 그래도 히비키와 카나데는 신세대 부부큐어구나....TT 히비키가 분노하여 일어선 것은 악당인 하울링이 세계의 음악을 빼앗아서가 아니라 아내인 카나데를 빼앗겨서....(....................) 역시 시대의 대세는 고독한별님이 말씀하시듯 백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