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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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해외여행) 갈 때 필요한 물품 / 준비물
1. 노트북 노트북은 한국에서 사는게 훨씬 저렴하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각종 쿠폰 + 카드 할인 신공으로 구매하면 싱가포르 가전제품 박람회 마지막날 떨이가격보다도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전원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계신데 싱가포르용 돼지코를 쓰거나 인터넷에서 3천원 정도로 어댑타에서 플러그로 가는 선만 구입하면 간단하다. "영국 노트북 케이블" 이런 것으로 검색하면 나왔던 듯 싶다. 2. 스마트폰 특히 해외에서 스마트폰은 필수다. 스마트폰 하나로 컴퓨터 / 전화기 / 전자사전 / mp3 / 카메라 / 녹음기 / 070전화기 등등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새 나오는 스마트폰은 컨트리언락이 되어 있으므로 그냥 가져와서 심카드만 꽂아서 쓰면 된다. 출시된지 몇년 된 스마트폰이라면 컨트리락 여부

동생의 오사카 신혼여행 선물들
신혼여행이라 쓰고 쇼핑여행이라 읽는다. 팔자에도 없는 오버차지까지 물어도 이렇게 바리바리 가득 사준 동생양을 리스펙트. 이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인 것도 리스펙트. 오사카의 명물 쿠시카츠(꼬치튀김이라고 해야하나.....)의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특별히 사왔다는 요놈의 소스. 그 다음날 바로 쿠시카츠는 못해먹고 돈까스를 찍어먹었더니 예술이더군요. 아 나도 가고 싶다.........ㅠ.ㅠ 쇼핑하고 덕질하러 가고 싶다.........ㅠ.ㅠ

2012-273. 일본 칸사이 여행기 (번외편) - 일본에서 구매한 물품 및 여행비 결산.
- 일본 칸사이 여행기 마지막 번외편 : 일본에서 구매한 물품 및 여행비 결산. 어디를 가든 간에 여행을 가면 그 여행의 추억이 되는 기념품들을 사 오는 것은 당연한 수순 중 하나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라 이번에 칸사이 여행을 다녀올 때, 처음 출국할 땐 텅텅 빈 캐리어백을 가지고 갔지만 돌아올 때는 캐리어백을 끌고다니는 게 버거울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물건들을 담아왔습니다. 오래간만에 가는 일본, 보는 것마다 전부 신기한 것 뿐이라 고환율임에도 불구하고 사고 싶은 것, 가져오고 싶은 것이 어찌나 많던지요... 그것들을 전부 놓치지 않기 위해 예산범위 안에서 머리를 짜고 또 짜내어서 한정된 캐리어백 안에 최대한 많은 물건들을 꽉꽉 담아왔습니다. 본 포스팅은 일본 칸사이 여행기의 번외편으로 당시 칸사이에서

201202일본간사이여행(31) 12년만의 교토타워.
서울 사는 사람은 서울타워 안 가듯이 교토 토박이들은 안 간다는 교토타워. 도쿄타워나 에펠탑과 달리 거주민도 관광객도 그다지 사랑하지 않는 듯한 불쌍한 교토타워. 1995년 겨울인가 아니면 1996년 초겨울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그 때 올라가고 약 12년만에 다시 올라간 교토타워. 교토타워 마스코트인 타와와 짱. 이 캐릭터 귀여운 건 나밖에 없는가 정녕코 그런 건가........잘 만든 것 같은데 왜....눈밀이..... 700엔인가 요금이 들지만 교토타워호텔 체인에 투숙했기 때문에 공짜. 머무는 내내 공짜는 아니고 하루만 공짜더군요. 재입장이 가능한지는 물어보지 않았지만. 교토역이 발밑에 보입니다. 저기 사진 가운데쯤 주차장 바로 뒤쪽 건물이 이번에 묵은 교토타워호텔 아넥스. 교토역에서 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