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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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더높이 트로피 제작 싱글패 만들고 기념 라운딩까지
안녕하세요 골프블로거 버튼홀이에요 골프입문 6년차 인 저는 그동안 싱글을 한번도 못해봐서 매번 속상해 했는데요 지난 8월 태안에 있는 스톤비치cc에서 드디어 앞자리 7자를 보았습니다. 스톤비치cc에서 몇번 싱글을 할수있듯있듯 하더니 못했었는데 이날은 모든 샷감이 좋았고, 퍼터까지 나쁘지 않다 싶었는데 플레이 끝나며 카트에 있는 테블릿에 김현주님 싱글이라는 글자가 보이는거에요 ㅎㅎㅎ 지난 주말에 싱글패 들고, 싱글스코어 기록했던 스톤비치cc에 싱글칠때 입었던 옷 그대로 입고 기념라운딩까지 다녀왔어요 싱글패를 만들수 있을까 내심 올해도 걱정했는데 노력하니 이렇게 기쁜날도 있네요. 오늘은 이번에 제작한 싱글패 소개.......
블루아카. 이렇게 모아두고보니 이쁘기는 하네요
맨 앞에 골드가 유독 튀는데 총력전 베타 다음 시로쿠로 총력전때 마음편하게 한섭 총력전은 골딱이면 되겠지 했는데 모으다보니까 어느새.... 큼큼
[라스트 듀얼] 말하는 트로피와 갑옷 마리오네트
여성이 인간이 아니라 가문과 남편의 재산이었던 중세 프랑스의 실화를 기반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한 결투 영화인데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각자의 시선으로 그려낸게 꽤 괜찮았는데 라쇼몽이 언급될 정도로 평이 좋아 기대가 워낙 높았었던지라 좋아서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각본도 분업했다는데 그래서 일지도... 진실과 사실 사이에서 갑옷을 입은 마리오네트들과 말하는 트로피들의 슬픈 인형극을 보는 것 같아 쌉싸름한 영화였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막과 2막은 카루주(맷 데이먼)와 자크(아담 드라이버)의 인연부터 각자의 시선에 따른 사실 다툼으로 진행되는데 진실을 내세우면서 서로가 다른 기억을 다루는게 재밌습니다. 아예 다르지는 않지만 자크가 입이 무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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