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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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파는 내 물건, 음악계 경매의 현장

남이 파는 내 물건, 음악계 경매의 현장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7년 3월 16일

긴장감은 없었다. 하지만 분명히 나쁘지 않은 쇼였다. 지난달 28일에 열린 "2017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신의 놀이'로 "최우수 포크 노래" 부문을 수상한 이랑은 살림이 궁하다며 그 자리에서 트로피를 경매에 부쳤다. 그녀는 자신의 월세를 따져 트로피에 시작 가격 50만 원을 매겼다. 뒤이어 오직 현금으로만 참여가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이랑이 트로피를 낙찰자에게 넘기고 있다. ⓒ사진작가 조재무 트로피는 때마침 현찰 50만 원을 갖고 있던 한 남성에게 낙찰됐다. 경매는 금액이 오르고 경쟁이 붙는 것이 묘미인데 그런 상황 없이 단숨에 끝났다. 열기는 지펴지지 못했으나 시상식에서의 트로피 경매는 처음 있는 일이라 소소한 재미는 있었다. 언뜻 명예도 챙기고 돈도 챙기는 것처럼 보였던 깜짝 경매

[PS4] SD건담 G제네레이션 제네시스 플레티넘 트로피 달성

[PS4] SD건담 G제네레이션 제네시스 플레티넘 트로피 달성

트로피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높진 않은 듯. 모든 시나리오 헬난이도로 정주행 한번 더 해 ^^* 같은 플레이타임 뻥튀기시키는 꼽질 할만도 한데.. (코나미는 그런거 한다 실황야구로.. 이를테면 영관나인으로 모든 지역에서 갑자원 우승하기 같은 미친짓을 시킨다.) 트로피 편성 자체는 아주 상냥하게 해놓은듯. 아마 게임 내부 퀘스트가 따로 있어서 그거 설계하느라 그랬나보다.. 전에 썼던 감상 : 그렇게 징그럽게 욕하면서도 플레티넘까지 할 수 있었던건 역시 이 게임이 건담이 소재였기 때문에.. 건덕후로서 일본어를 입문한 나로서는 도저히 걸러갈 수 없었던 작품이었기 때문에.. 그런 이유에서 가능했던거지 절대 이 게임이 명작이라 가능했던게 아니다.. 진짜..건담만 아니었으면.. 이딴건 아마 중도포기

두산베어스 2016 프로야구 우승 트로피

두산베어스 2016 프로야구 우승 트로피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11월 13일

2016 프로야구는 두산베어스의 해였다. 정규리그 우승은 물론이고 코리안시리즈 우승까지 달성했으니까. 이를 기념하여 두타광장(두타몰 정문 앞 광장)에서 이번 주말인 11일과 12일에 두산베어스 선수들의 팬사인회가 개최된다. 그래서 주말에 연극 보러 대학로 다녀오는 길에 두타몰에 들러보았다. 11일 오후 6시에 시작된 사인회에 참석한 선수는 오재원, 허경민, 유희관, 윤명준 선수였다.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와 코리안시리즈 우승 트로피가 전시되어 있는 두타몰 지하 1층으로 이동했다. 2016 프로야구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 2016 프로야구 코리안시리즈 우승 트로피. 프로야구 원년도 때부터 OB베어스 팬이었기에 두산베어스의 우승 소

트로피가 뭐라고....

트로피가 뭐라고....

Paradise City|2016년 2월 27일

이런짓 까지 하게 만드는것인가...(..............)테일즈 할때도 스틱에 고무줄 걸지는 않았는데...하궤 FC는 한번 클리어 하는데 40시간도 안걸리면서 트로피에 100시간 플레이를 넣으면 어쩌나요...2주차에 플탐이 이어지면 상관없겠는데 그것도 아니고...그렇다고 60시간동안 저거 들고 멍때릴수도 없고;;;게임 많이 못사는 대신 한게임을 제대로 파기로 해서 트로피 놀이 하는게 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