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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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스페이스2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27번쨰 플래이자 시리즈의 2번째 플래티넘. 온라인 멀티 관련 트로피가 다행히도 없었기에 플래 획득이 가능했다. DLC는 나중에 스토어가 풀리면 구입해서 한번 플래이 해볼 요량. 괴랄맞은 하드코어 난이도를 클리어하니 남은 트로피는 비교적 쉽게 획득 했다. 하드코어에서 세이브가 3번만 되는걸 몰랐던지라 세이브를 잘못해서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 했던건 안자랑. 되도않는 버그에 걸려 여러번 죽은것도 안자랑. 여담으로 핸드캐논이라는 무기를 얻게 되었는데 완전 밸런스 파괴용이다. 하드코어에서도 사용 가능한듯한데 잠시 사용해본 결과 그 성능은 가히 최상의 무기. 딜레이 0, 리로드는 없으며 탄창은 무한.잘못 총을 잘못 사용했을시 아이작에게 오는 범위 데미지는 전혀 없으며 네크로모프에게 입

스플래터 하우스 플래티넘 획득
몇달만에 획득한 플래티넘이다. 액션게임을 좋아하는것도 있고 게임 자체의 난이도도 꽤 낮은 편이고 트로피도 퍼주는 느낌이라 비교적 트로피 획득이 쉬웠다. 필수로 2주차 플레이를 해야해서 2주 클리어를 하고 서바이벌 모드에서 약 5시간정도 소요를 하고난뒤 플래티넘 획득-0- 후후후.... 벌써 16레벨의 30%를 채웠구만. 17레벨까지 금방 오르겠어. 그나저나 도쿄정글은 플래티넘이 없는 게임이었네 ㅡㅡ;;

24TH 플래티넘 ICO
드디어 이코 플래를 땄다. 어제 하루만 이코 엔딩을 2번본 ㅡㅡ;;; 2주차 이상부터는 게임을 클리어해도 클리어 세이브가 불가능 하더라. 그래서 클리어타임이 몇시간 몇분이었는지 확인은 못했지만 어찌되었든 2시간안에 크리어 트로피를 획득했으니 OK! 요르다의 개짓거리고 2주차 플레이가 공중분해 되어버렸지만 이젠 상관없는 과거의 이야기다. 나에게 있어 요르다는 모에소녀로 다시 돌아왔을뿐-0- 플래도 획득. 이로서 24번째 플래. 하지만 아직도 LV15는 벗어나질 못했다;; 무언가 다른 게임의 플래를 하나 더 따면 16으로 넘어갈듯. 아무튼 힘겨운 주말이었다....... 그나저나 어제 집근처에서 울던 새끼고양이 만졌다가 물렸는데 자고일어나니 조금 부어있더라 ㅡㅡ 길냥이에게 물려서 세균에

요 몇일 요르다 때문에 멘붕중.
일전에 1회차 엔딩을 본 이코에 대해 주저리 대고난후 플래티넘이나 따자 해서 2주차를 몇일전부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게이임중에 온라인 노가다 작업없이 온리 순수 싱글로만 플래를 딸수있는건 왠만하면 획득하는 편이어서 이코도 그런 계기로 시작하게 된것. 문제는 트로피중에 있는 골드트로피 : 2시간안에 게임 클리어였다. 1회차에서는 그렇게 애틋하고 사랑스럽고 지켜주고싶던 요르다였지만 2회차에서는 끊이질 않는 병신짓거리에 나의 분노는 한계치에 달하고 말았다. 게임상의 진도를 10분 진행하기 위해선 게임을 1시간 이상 리셋을 해야했고 홀드를 시켰음에도 미련하게 이코를 따라다니는 원치 않는 행동으로 인해 플레이 속도는 더욱 더뎌졌다 ㅡㅡ 결국 요르다는 나에게 A.I가 지랄인 NP



